[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하나대투증권(사장 임창섭)은 S&P500 지수를 1.5배로 추종하는 ‘하이 미국 1.5배 레버리지 펀드’를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이 펀드는 미국주식 상장지수펀드(ETF)와 S&P500 지수선물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레버리지 전략을 구사해 S&P500 지수 1일 등락률의 1.5배 수익률을 추구한다. 그만큼 하락장 손실도 크다. 하나대투증권은 "향후 미국 강세장 예상 시 수익률 극대화에 효과적인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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