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SK이노베이션이 올해 2·4분기 실적이 부진할 것이라는 증권사 전망에 약세다.29일 오후 1시39분 현재 SK이노베이션은 전날보다 4000원(2.34%) 내린 14만6000원에 거래되며 2거래일 연속 하락하고 있다.이날 이응주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46.9% 감소한 3702억원으로 전망된다"며 "중국 올해 1분기 성장률이 예상치를 하회하면서 세계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치가 낮아졌고 이로 인해 유가 및 정제마진이 하락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주상돈 기자 don@<ⓒ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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