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계의 메시, 만들기 힘든 음식을 한곳에 '눈길'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식당계의 메시' 왜?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식당계의 메시, 멀티플레이어 식당'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공개된 사진에는 식당의 모습으로 삼겹살은 물론 꽃게탕, 중화요리 등 다양한 음식을 먹을 수 있다. 특히 한 곳에서 만들기 힘들어 보이는 음식을 한 곳에서 먹을 수 있다는 점이다.이는 수비는 물론 공격까지 뛰어나 개인기 까지 갖춰 아르헨티나 멀티플레이어 축구선수 리오넬 메시를 연상시켜 식당계의 메시라고 이름을 붙인 것으로 보인다.한편 네티즌들은 "저 식당 가봐야겠다", "절묘하게 제목 잘 지었다", "가격은 얼마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조서희 기자 aileen23@<ⓒ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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