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엘, 계열사에 445억원 채무보증

[아시아경제 박연미 기자] 에스엘은 26일 미국 테네시에 있는 계열사 SL테네시에 대해 445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2011년 자기자본의 9.87%에 이르는 규모다.박연미 기자 chang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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