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금호건설이 설 연휴를 앞둔 지난 5일 전북 익산 지역 독거노인을 방문해 집수리 및 정서지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익산 어울림 아파트 현장 직원과 대학생 홍보대사 파블로 등 50여명은 이날 도배·장판 리모델링은 물론 어르신들에게 명절떡을 나눠드리고 세배, 윷놀이 등도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금호건설 관계자는 “사랑의 집짓기, 사랑의 연탄 나르기, 빛그린어울림거리 등 테마형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개발해온 금호건설은 향후에도 지역사회와 소통을 강화하며 ‘아름다운 기업’으로 거듭나는 노력을 계속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4월 분양한 ‘익산 어울림 아파트’는 평균 4대 1이 넘는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성공적인 분양 현장으로 현재 2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배경환 기자 khba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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