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기오토모티브, 임직원 자사주 매입 결정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삼기오토모티브는 3일 새해를 맞아 임직원들이 연말성과급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회사주식 매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최근 회사 성장잠재력에 비해 회사주식 가치가 시장에서 저평가 됐다는 인식과 함께 주인의식 함양하기 위한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회사 관계자는 "연결기준으로 작년 매출이 전년대비 약 30% 증가할 것으로 본다"며 "올해도 꾸준히 지속성장을 이어가겠다는 결의가 담겼다"고 덧붙였다.오현길 기자 ohk0414@<ⓒ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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