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문병권 중랑구청장(왼쪽)이 유진 도서출판 에스엠 대표로부터 대하역사소설 ‘광개토태왕’ 210권을 전달받고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 있다.<br />
기증받은 도서는 작가 정립의 ‘광개토태왕’으로 우리나라 역사의 자랑인 고구려 광개토태왕을 심도 있게 다룬 책으로 1질은 제1권 ‘제왕의 조건’, 제2권 ‘난조의 고구려’, 제3권 ‘하늘의 뜻’ 총 3권으로 구성돼 있다.유진 도서출판 에스엠 대표는 “도서를 기증하게 돼 보람이 크다”며 “앞으로도 학교 등에 도서를 추가로 지원하는 등 지식 나눔을 적극적으로 펼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