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벼룩시장 포스터
이 곳은 과거 이태원이라는 지리적 특성으로 인해 외국인이 선호하는 가구점이 하나, 둘 생겨나다 언젠가부터 비슷한 스타일의 상가가 속속 입주, ‘이태원 가구거리’로 확대됐다. 지금은 82개나 되는 상가가 밀집돼 있다. ‘앤틱(Antique)'이라는 하나의 개성을 가진 거리로 변모함은 물론 내외국인이 즐겨 찾는 관광명소로 탈바꿈하기에 이르렀다. 행사기간동안 이곳 이태원가구거리에 방문하면 50~80%저렴한 가격으로 세상에 하나뿐인 가구를 장만할 수 있다. 손때 묻은 가구만큼의 오랜 추억도 덤으로 간직할 수 있다. 이태원앤틱가구협회(☎796-2689)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