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4시 44분께 경북 문경서 규모 2.6 지진 발생

출처:기상청 홈페이지

[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경상북도 문경시 근처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23일 기상청은 이날 오후 4시 44분께 경상북도 문경시 북동쪽 17km 지역에서 규모 2.7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기상청은 "이번 문경에서의 규모 2.6 지진 정보는 자동계기분석 결과"이라며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예민한 사람이라면 지진 당시 땅이 흔들리는 것을 느꼈을 것"이라고 말했다.이번 문경 지진을 포함해 올해 한반도에도 총 30번 지진이 발생했다. 김승미 기자 askm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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