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삼청공원 페이스페인팅
이들은 영화 '로렉스'를 1시간30분간 관람하면서 필요한 음료와 간식을 무료로 제공받게 된다.영화가 끝나면 선물로 문구세트를 증정하면서 행사는 마무리될 예정이다. 또 5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삼청공원에서 어린이들과 부모가 함께 하는 어린이날 행사가 열린다.삼청번영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 어린이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식전행사는 페이스페인팅과 서울시경찰청 경찰악대의 흥겨운 축하공연으로 행사장의 분위기를 복돋울 예정이다.또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여 실력을 뽐낼 수 있도록 장기자랑 순서가 마련되며, 행사에 참여한 모든 어린이를 위한 1만원 상당 문구류 300세트도 준비했다.김영종 종로구청장은 “어린이날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미래를 설계하는 종로가 우리 아이들이 티 없이 밝게 자라고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더 커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