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폭포 속 연인들

[아시아경제 양지웅 기자] 서울 낮 최고기온이 23도 까지 올라간 20일 서울 광화문 분수에서 연인들이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양지웅 기자 yangdoo@<ⓒ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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