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사업 설명회
특히 창동역 역사하부와 비슷한 구간의 성공적인 국내외 개선사례를 설명, 도봉구의 이미지 쇄신을 위해 창동역 역사하부 경관 개선이 시급하다는 것을 알렸다. 질의응답시간이 이어져 시설물 점용단체와 자유로운 의견 교환도 했다.이춘근 도시디자인과장은 “도봉의 중추적인 장소인 창동역 역사하부를 편리하고 안전한 보행이 가능하며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창동역 역사하부 동측 입점단체와 서측 무단 점유 주민들의 사업추진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설명회의 취지를 밝혔다.창동역 역사하부 경관개선사업은 2012년도 서울시 도시경관가꾸기 사업의 시범지역으로 선정됐다.창동역 역사 하부는 어둡고 무질서한 환경으로 인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개선 요구가 잇달았다.구는 사업을 통해 창동역 역사하부를 시민들이 문화를 체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 주민들에게 돌려줄 계획이다. 도시디자인과 (☎ 2289-8729)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