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진기자
줌 주간 순방문자(UV) 추이
줌은 알집, 알약 등으로 알려진 이스트소프트가 5년간 준비해 온 사업이다. 위젯 개념의 '줌앱'을 설치해 이용자가 원하는 대로 첫 화면을 구성할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내세웠다. 11월 뉴스서비스 ‘뉴스zum’ 등을 차례로 선보였으며 지난 21일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한 자체 검색 서비스 '검색zum'도 2일만에 테스터 모집이 조기 마감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설명이다. ‘검색 zum’은 컨텐츠 공급 주체와 상관없이 사용자에게 가장 질 높은 정보를 우선적으로 표시해 주는 개방형 검색 서비스다. 한편 줌은 내년 상반기 검색 zum을 비롯해 '지식서비스', '아하zum', '줌앱 개발자 스토어'등의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자세한 일정은 zum.com 공지사항(zum.com/feedback/)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수진 기자 sjki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