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삼성전자는 9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딜라이트 홍보관에서 '슬레이트 PC'를 선보이고 있다. 슬레이트PC는 지난 9월 IFA2011에서 소개된 제품으로 노트북과 태블릿의 역활을 모두 수행할 수 있는 제품이다.윤동주 기자 doso7@<ⓒ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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