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쎄트렉아이는 레이다의 영상 처리 방법 및 시스템과 관련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7일 공시했다.회사 측은 "지구의 기상조건에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 인공위성 레이다를 통해 획득한 대용량 원시 영상 데이타를 고속 처리해 영상으로 생성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라며 " 전파영상을 획득할 수 있는 자사 제품에 적용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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