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일본어로 된 첫 싱글 ‘미인’ 발표

슈퍼주니어가 8일 일본어로 된 첫 싱글 ‘美人(BONAMANA)’을 발표한다. ‘美人(BONAMANA)’는 슈퍼주니어의 4집 타이틀곡 ‘미인아’를 일본어로 부른 노래로, ‘미인아’는 대만 최대 온라인 음악 사이트 KKBOX의 ‘한일 음악 TOP100 주간 차트’에서 52주 연속 1위를 차지할만큼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슈퍼주니어는 그동안 일본에서 ‘돈돈’, ‘로꾸꺼’ 등의 싱글을 발표한 바 있으나 일본어로 된 싱글은 이번이 처음이다. 슈퍼주니어는 현재 5집 앨범 준비 중이다. 10 아시아 글. 김명현 기자 eighteen@<ⓒ즐거움의 공장 "10 아시아" (10.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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