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수사·검량사 및 감정사 자격시험 9일부터 원서접수

필기시험은 6월 5일(일), 구술시험은 7월 16일(토)

[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2011년도 검수사·검량사 및 감정사 국가자격시험의 접수가 9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다. 필기시험은 6월5일, 구술시험은 7월16일이다.검수사는 선적화물의 개수 계산, 인도·인수 증명관련 업무를, 검량사는 선적화물의 용적 또는 중량의 계산 증명관련 업무를, 감정사는 선적화물 및 선박에 관련된 증명 조사 및 감정관련 업무를 각각 담당한다. 현재 전문자격증 소지자는 총 6780명(검수사 4853명, 검량사 867명, 감정사 1060명)으로 이 중 검수사업·검량사업 또는 감정사업 등록업체에서 활동 중인 취업인원은 총 2009명이다.이번 국가자격시험은 한국산업인력공단 주관으로 부산·인천지역에서 시행하고, 응시원서 접수는 산업인력공단의 '국가자격시험 홈페이지(www.Q-net.or.kr)'를 통해 인터넷으로만 할 수 있다. 인터넷 활용이 가능하지 않은 수험생은 산업인력공단의 전국 24개 지부·지사를 방문하는 경우 원서접수 도우미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자격시험의 시행일시와 응시원서 접수기간 및 방법, 시험과목, 준비서류 등에 대한 세부내용은 국가자격시험 홈페이지(www.Q-net.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검수사·검량사 및 감정사 국가자격시험은 매년 정기적(1회)으로 시행하며 약 800명의 수험생이 응시해 평균 합격률은 매년 약 34% 수준이다.조민서 기자 summe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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