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푸드마켓과 푸드뱅크는 여러 단체나 기관 등으로부터 기부 받은 식품을 관내 저소득 주민과 사회복지시설에 무료로 제공하는 시스템이다.정우유통은 식용유 간장 카레 등 가공식품을 매달 지속적으로 후원하게 된다.이번 민간지원협약은 지난 2010년 서대문청년회의소와 서울우유에 이어 세 번째이다.정상희 복지정책과장은 “일회적인 행사 차원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후원을 유지하기 위해 이와 같은 협약을 체결했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후원자를 발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복지정책과 ☎330-8758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