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효 봉사단 홀몸어르신 찾아뵙기
효 봉사단은 각 캠프별로 홀몸 어르신 가정을 방문, 어르신들 말벗도돼 드리기, 안마해드리기는 물론 집안청소까지 도맡아 하고 있다.또 캠프별로 작은 추석선물까지 마련, 어르신들의 마음을 더욱 훈훈하게 하고 있다.한편 청소년들로 구성된 청소년 효 봉사단은 매년 어버이날에 홀몸 어르신들께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경로당 및 노인 요양원 어르신들의 나들이 활동 도와드리기, 추석 및 연말 홀몸 어르신 가정 방문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손자, 손녀 역할을 톡톡히 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