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엄마와 함께 재밋는 동화책 읽기
감로천생태공원이 인접해 어린이와 가족대상으로 자연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을 진행중에 있다.뿐 아니라 생태분야에 관심이 많은 어른들이 배움과 동시에 숲속동화 마을에서 함께 나눌수 있는 '초록행복코치' 자원봉사 프로그램도 운영중에 있으며 그 외 공원이용정보, 프로그램참여 안내, 금천구 홍보물 등을 접할 수 있다.다양한 공원생태체험에 참여한 아이들이 동심어린 손길로 정성스레 만든 나무인형, 솔방울 곤충, 열매목걸이 등등 책장위로 빼곡히 놓여 사람들에게 손짓하고 있는 아기자기한 자연물작품들, 건물 벽면을 장식하고 있는 숲속 풍경을 그린 그림들을 보고 있노라면 작지만 멋진 명품 갤러리로 손색이 없다.이용가능한 시간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이며 기타 자세한 내용, 각종 프로그램 참여접수는 금천구청 공원녹지과(☎02-2627-1655)또는숲속동화마을(☎02-2627-2548) 로 문의하면 된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