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CJ제일제당 482억 채무보증 결정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CJ는 자회사인 CJ제일제당에 대한 481억8800만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보증기간은 내년 5월6일까지다.김대섭 기자 joas11@<ⓒ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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