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길기자
▲손봉락 TCC동양 회장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TCC동양(회장 손봉락)은 29일 천안함 침몰로 희생된 장병들의 유가족을 돕기 위해 사내 성금으로 1327만원을 KBS포항 방송국에 전달했다.손봉락 회장은 "국가수호의 의무 수행 중 희생된 장병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와 함께 위로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임직원의 정성을 모았다"며 "감당하기 어려운 고통과 슬픔을 겪고 있는 유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이 성금은 향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유가족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오현길 기자 ohk0414@<ⓒ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