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위취득과정 40명, 27일까지 선착순 원서접수…2년 전문대 과정, 수업 주 3일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대전에 있는 혜전대(총장 모영기)가 보령에 보령캠퍼스를 세우고 2010학년도 산업체위탁교육 신입생을 뽑는다. 사회복지사 2급, 평생교육사 2급 자격을 딸 수 있는 사회복지학과 교육과정이며 무시험전형으로 모집인원은 40명. 입학자격은 고등학교를 졸업(졸업예정자 포함) 했거나 같은 자격이 있는 사람으로 입학(지원) 때 공무원, 근로자, 사업장대표자, 영농인·어업인, 영세개인사업자 등으로 4대 보험에 1개 이상 들어있으면 된다. 교육은 보령시 남포면 보령종합경기장에서 한다. 2년 전문대 과정(80학점)으로 수업은 주 3일(오후 6~11시) 한다. 원서접수는 오는 27일까지며 혜전대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혜천대 평생교육원에 우편이나 가서 접수하면 된다. 산업체위탁교육은 산업체(또는 기관)에서 다니는 직장인들이 무시험으로 입학, 정규교육과정을 밟은 뒤 전문학사학위를 받는 제도다. 보령시와 혜전대는 2008년에 보령시민들의 평생교육 및 산업체 위탁교육을 위한 관·학 협력협정을 맺은 바 있다. 자세한 내용은 혜천대 평생교육원(☎042-580-6180~2)에 물어보면 된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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