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문기자
정비대대 장병들이 조종사의 산소공급을 위한 액체산소를 주입하고 있다.
정비대대 장병이 엔진흡입구를 통해 들어가 엔진 전면부분을 점검하고 있다.
F-5E/F의 무장은 M39 20mm 기관포 2문, AIM-9 공대공 미사일 2발, 지상공격용 MK82 500파운드급 일반폭탄, 네이팜탄, 확산탄, 70mm 로켓탄 포드, 조명탄 포드를 탑재, 최대 3톤까지의 탑재능력을 자랑한다.무장대대 장병들이 무인견인차로 MK-82를 옮기고 있다.
무장대대 장병이 공대지 미사일 MK-82를 장착하고 있다.
AIM-9 공대공 미사일을 장착하고 있다.
M39 기관총에 280발의 실탄을 장착하고 있다.
엔진시동이 걸리자 엄청난 굉음과 함께 출격준비를 마친 F-5E/F는 활주로로 향했고 임무수행을 위해 하늘로 힘차게 날아올랐다.출격전 조종사와 정비대대 기장이 최종점검을 하고 있다.
유도신호에 따라 F-5E/F가 활주로로 향하고 있다.
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