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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기내식 카페 '여행맛' 2·3호점 오픈

수정 2021.08.02 10:53입력 2021.08.02 10:53
제주항공, 기내식 카페 '여행맛' 2·3호점 오픈 제주항공이 선보이는 기내식 카페 '여행의 행복을 맛보다' AK플라자 분당점


[아시아경제 이동우 기자] 제주항공은 오는 10일과 12일 기내식 카페 ‘여행의 행복을 맛보다(이하 여행맛)’ 2, 3호점을 연달아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지난 5월부터 3개월간 서울시 마포구 'AK&홍대'에서 운영했던 ‘여행맛’ 1호점의 운영을 지난달 마무리하고 오는 10일 AK플라자 분당점 및 12일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에 2호점과 3호점을 오픈한다.

앞서 제주항공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항공 여행의 분위기를 느끼고 싶은 고객을 위해 국내 항공사 최초로 승무원이 운영하는 기내식 체험 카페를 운영해 고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에 오픈하는 3호점은 제주항공의 어린이대상항공안전체험 프로그램인 ‘항공안전체험교실’과 ‘객실승무원 직업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존을 설치해 ‘여행맛’을 찾는 고객들이 보다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기내식뿐만 아니라 제주항공의 특화 프로그램인 항공안전체험교실과 객실승무원 직업체험까지 경험해 볼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우 기자 dw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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