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너무 똑똑하다" 감탄만 나와…1억으로 현실된 '꿈의 집'[마니아]

시계아이콘02분 4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5도2촌'의 꿈 실현
LG 스마트코티지 김제 가보니
원룸·복층 공간에 LG 가전들이
태양열부터 일체형 보일러까지
'깔끔한 별장' 수요자에 적합

한적한 시골 마을에 우뚝 서 있는 깔끔한 별장. 바깥은 농촌이지만 내부는 도시의 아파트에 버금가는 완벽한 인프라까지. 주말 농장의 꿈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모습일 것이다. LG전자에서 이러한 꿈을 실제로 실현시킬 수 있는 모듈러 주택 '스마트코티지'를 출시했다. 지난달 기자가 직접 전북 김제에 있는 스마트코티지에 다녀왔다.


"너무 똑똑하다" 감탄만 나와…1억으로 현실된 '꿈의 집'[마니아] 지난달 기자가 방문한 LG전자 김제 스마트코티지 '듀오 맥스 45'의 내부 모습. 사진 박준이 기자.
AD

"이런 곳에 집이 있다니…." 전북 김제역에서 10㎞ 떨어져 있는 죽산마을에는 스마트코티지 모델 4개가 설치돼 있었다. 최근 TV 방영으로 유명해진 이곳에는 '이장우 양조장'을 비롯한 식당, 카페들이 있었지만, 대부분 논밭이 펼쳐진 농가 지역이었다. 죽산마을 입구에서 골목길을 따라 들어가니 세련된 외형의 네모난 주택들이 갑자기 모습을 드러냈다.


"너무 똑똑하다" 감탄만 나와…1억으로 현실된 '꿈의 집'[마니아] 지난달 기자가 방문한 LG전자 김제 스마트코티지 '듀오 맥스 45'의 외관. 사진 박준이 기자.

이곳에서는 LG전자의 스마트코티지 4종 모델을 직접 볼 수 있었다. LG전자는 지난해 스마트 코티지를 출시하고 최근 신모델(8평, 16평) 2종을 선보인 바 있다. '모노'는 현관에서 거실이 바로 이어지는 단층형 모델로 한 공간에 거실, 침실, 부엌, 욕실로 구성된 넓은 원룸 형태다. 이날 기자가 체험한 2층형 모델 '듀오 플러스'는 1층엔 거실, 부엌, 욕실 등이 있고 2층은 침실로 나뉘어 있었다. 옵션과 크기에 따라 ▲모노 코어 27 ▲모노 코어 54 ▲모노 플러스 26 ▲모노 맥스 26 ▲듀오 플러스 45 ▲듀오 맥스 45 등 6종을 선택할 수 있다.


4가지 모델 모두 내·외부 모두 어느 곳에 놔둬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인테리어가 깔끔한 것이 특징이었다. 마치 도심의 신축 오피스텔 한칸을 그대로 옮겨놓은 모습이었다. 여러명이 놀러와서 사용하기엔 다소 공간이 좁다는 것이 단점이었는데, '5도2촌(5일은 도시에서 일하고 2일은 농촌에서 보내는 생활 방식)'을 위한 별장으로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없어보였다. 또한 지나치게 큰 땅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협소주택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제격일 것 같았다.


"너무 똑똑하다" 감탄만 나와…1억으로 현실된 '꿈의 집'[마니아] '듀오 플러스 45', '듀오 맥스 45'가 나란히 설치돼 있는 모습. 사진 박준이 기자.

최근 4050세대를 중심으로 세컨하우스 개념의 모듈하우스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철강협회와 대한건설정책연구원에 따르면, 모듈러 주택을 포함한 국내 건축 시장의 규모는 2030년 최대 4조 4000억 원에 이를 전망이다. 글로벌 시장의 성장세도 가파르다. 시장조사업체 마켓앤마켓은 글로벌 모듈러 건축 시장이 2029년 1408억 달러(한화 약 194조) 규모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LG전자 뿐만 아니라 삼성전자 등 가전업계에서도 스마트 모듈러 주택 사업 경쟁이 확대되고 있는 분위기다.


내부에 들어서자마자 느낀 첫 감상은 '알차다'는 것이었다. 원룸 또는 복층원룸 형태로 내부가 그리 넉넉한 크기는 아니었지만, 한눈에 LG전자의 필수 가전들이 다 들어가 있는 게 보였다. 이동형 스탠드 TV인 '스탠바이미'부터 퓨리케어 정수기, 오브제 모던엣지 냉장고, 오브제컬렉션 광파오븐, 식기세척기, 워시타워 등 필요한 제품들이 빌트인 돼 있었다. LG전자의 최신 제품들을 한번에 체험해볼 수 있어서 편리하고 좋았다.


"너무 똑똑하다" 감탄만 나와…1억으로 현실된 '꿈의 집'[마니아] LG전자 김제 스마트코티지 '듀오 맥스 45'의 내부 1층 모습. 트롬 오브제컬렉션 위시타워와 코드제로 청소기가 내장돼 있다. 사진 박준이 기자.

이 모든 제품들은 'LG 씽큐앱'으로 손쉽게 조작이 가능했다. 각 층, 구역의 조명부터 공기 순환, 실내 온습도까지 내부에 설치돼 있는 제품들을 세밀하게 설정할 수 있었다. 자동 스위치로는 사방에 설치된 블라인드를 내렸다 올릴 수 있어 편리했다. 특히 스마트코티지에는 LG전자의 냉난방 솔루션이 적용돼 있다. 실내와 실외 유닛이 하나의 모듈로 구성된 '일체형 시스템 보일러'로 외부에 위치한 유닛에서 냉·온수를 직접 생산해 공간 전체의 온도를 조절한다. 시스템보일러와 온수탱크, FCU(팬코일유닛) 실내기를 통해 실내에 냉난방을 공급한다.


"너무 똑똑하다" 감탄만 나와…1억으로 현실된 '꿈의 집'[마니아] LG전자 김제 스마트코티지 '듀오 맥스 45'의 내부 2층 침실 모습. 사진 박준이 기자.
"너무 똑똑하다" 감탄만 나와…1억으로 현실된 '꿈의 집'[마니아] LG전자 김제 스마트코티지 '듀오 맥스 45'의 내부 2층 침실 모습. 사진 박준이 기자.

일체형 시스템으로 냉난방을 자유자재로 조절하니 '자동 모드'로 온도 설정을 해두었을 때는 더욱 편리하게 실내 공간을 이용할 수 있었다. 초가을 날씨에 이용을 했지만, 더 춥거나 더운 날에 스마트코티지를 이용한다면 고온, 외풍 등에도 끄덕없을 것 같았다. 다만 실내에 에어컨, 보일러 등 냉방 조절 시스템이 다수 내장돼 있는 만큼 수면 시 기기가 돌아가는 소음이 신경쓰였다.


실제 씽큐앱을 켜보니 1,2층과 화장실 등 공간마다 온·습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1층과 2층에 각각 설치돼 있는 에어컨으로는 실내 온도와 바람세기, 자동 건조, 예약 등 기능을 설정할 수 있었다. 현관, 주방 등 설치돼 있는 다양한 조명도 앱으로 켜고 끌 수 있었다. 부재 시에도 집 안에 다양한 기기들을 앱으로 조절할 수 있어서 편리할 것 같았다. 문에 달린 도어락에도 씽큐앱이 연동돼 문을 열고 닫을 때와 전체 조명을 켜고 끌 때 앱에서 알림을 받을 수 있었다.


"너무 똑똑하다" 감탄만 나와…1억으로 현실된 '꿈의 집'[마니아] 'LG 씽큐앱'으로 실내 가전과 냉방, 온습도 시스템을 조절할 수 있다. 씽큐앱 화면 캡처.

스마트코티지에는 태양광 패널 설치가 가능하다. 건물 상단부 지붕에 일체형으로 태양광 발전용 패널이 설치돼 있어, 주택 내에 필요한 전기 에너지를 자체 생산할 수 있다. 스마트코티지는 한국에너지공단에서 부여하는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1등급 기준인 100%를 뛰어넘어 에너지 생산량이 소비량을 초과하는 수준으로 인정도 받았다고 한다.


스마트코티지는 모듈 구조체와 창호, 배선, 욕실, 주방기구 등 자재의 70% 이상을 미리 제작한 뒤 배송되는 '프리패브' 방식으로 제작된다. 이 때문 기존에 건물을 세우는 철근콘크리트 공법 대비 공사기간을 최대 50% 이상 단축할 수 있다고 한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설치 부지 선정부터 제품 타입, 외부·인테리어 색상 및 마감소재 등 다양한 옵션을 가상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예상 비용도 확인 가능하다. 또 현장실사를 신청하고, 모델과 옵션을 선택하면 전문 매니저와 건축사, 설치·배송기사들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배송 가능여부 상담, 공사 계약 등이 진행된다.


AD

"너무 똑똑하다" 감탄만 나와…1억으로 현실된 '꿈의 집'[마니아] LG전자 김제 스마트코티지 '듀오 맥스 45' 외부에 설치돼 있는 '일체형 시스템 보일러'와 온수 탱크 모습. 사진 박준이 기자.

스마트코티지의 가격은 1억원~1억8000만원(모노), 2억원(모노 플러스), 2억8000만원~3억9000만원(듀오)대까지 옵션에 따라 다양하다. 태양광 설치 유무와 옵션 가구 선택에 따라 가격대가 달라진다. 낮은 가격대는 아니지만 별도 인테리어와 설비 마련을 할 필요없이 현장실사, 공사 진행과 내부 가전, 태양광 시설까지 모두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선택지인 것으로 보인다. 현재 김제 스마트코티지에 신청·예약을 통해 모델하우스 투어와 상담이 가능하다.




박준이 기자 giv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6:38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폭이 2주 연속 좁혀졌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다주택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가를 낮춘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부동산원이 12일 발표한 2월 2주 차(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직전 주보다 0.05%포인트 낮은 0.22%로 집계됐다. 다만 서울 아파트값은 53주째 상승세를 이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