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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사이버대 아동학과, 아이돌봄 O2O 플랫폼 ‘째깍악어’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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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학과, 9일 오후 3시 종로교사 1층서 ‘째깍악어’와 업무협약식 열어
- 교육 및 프로그램 개발 자문, 취업, 홍보지원 등 다방면에 걸친 업무교류 약속

숭실사이버대 아동학과, 아이돌봄 O2O 플랫폼 ‘째깍악어’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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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사이버대학교(총장 한헌수) 휴먼서비스학부 아동학과가 국내 최대 규모 아이돌봄 O2O 플랫폼 째깍악어(대표 김희정)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 오후 3시 숭실사이버대 종로교사 1층 회의실에서 숭실사이버대 아동학과 학과장 김영심 교수와 째깍악어 김희정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 및 프로그램 개발 자문, 취업, 홍보지원 등 다방면에 걸친 업무교류를 골자로 하는 협약을 맺고, 향후 공동의 발전을 위한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2016년에 설립된 째깍악어는 아이돌봄과 교육이 필요한 육아가정을 놀이, 학습 선생님과 연결하는 돌봄교사 매칭 플랫폼이다. 현재 부모회원 22만 명 돌봄교사 10만 명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고 활발히 활동 중인 교사만 8000명에 이른다. 째깍악어는 또 오프라인 공간인 체험형 키즈클래스 '째깍섬'을 잠실과 판교 등 4개 지점에서 운영 중으로 '악어선생님'이 아이들과 놀아주는 동안 부모가 편히 쉬거나 같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냈다.


숭실사이버대학교 아동학과는 이러한 째깍악어와의 협약을 통해 전공자들의 진로가 어린이집 ·유치원 취업 외 아이돌봄 플랫폼, 오프라인 키즈공간, 아동창의연구소 교육콘텐츠 연구개발 활동 등으로 다양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동학과 학과장 김영심 교수는 “현재 어린 자녀를 키우고 있는 젊은 부모들에게는 부모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효율적 육아지원이 필요하다”라며 “째깍악어는 만 1세부터 초등학생까지 1년 365일 아이돌봄과 학습돌봄, 놀이돌봄 등 맞춤형 돌봄사업 운영하고 있으며, MZ세대 부모들의 특성을 고려한 교육서비스 제공을 통해 육아에 대한 어려움도 해소해 주고 있다”라고 전했다.


김영심 교수는 이어 “선제적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째깍악어와 유기적 협력관계를 구축하며, 대한민국 아동돌봄교육에 대한 새로운 이정표 제시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숭실사이버대 아동학과, 아이돌봄 O2O 플랫폼 ‘째깍악어’와 업무협약 체결

지난 2005년 국내 사이버대학 최초로 설립된 숭실사이버대 아동학과는 ‘대한민국의 모든 아동을 행복하게 하기 위한 아동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어린이집 교사, 아동상담 및 부모교육 전문가, 영유아 및 아동기관 운영자 등 21세기 세계화, 전문화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유능한 아동교육 전문 인력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졸업 후 보육교사, 사회복지사2급 건강가정사, 장애영유아를 위한 보육교사(확인서) 등 국가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


한편 기독교 정신에 바탕을 둔 교육이념 ‘진리’와 ‘봉사’ 아래, 인류애를 실천하며 국가와 사회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다수의 인재를 배출해 내고 있는 숭실사이버대는 100% 온라인 수업 및 시험만으로 정규 4년제 학사학위 및 국가공인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학점 이수가 가능한 정규 4년제 고등교육기관이다.


강력한 콘텐츠로 구성된 이러닝 시스템 및 최첨단 LMS 기반으로 스마트캠퍼스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물론 재학 중은 물론 졸업 후에도 전공과목을 평생무료 수강할 수 있는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평생교육증진에도 앞장서고 있다.


또한 일반 오프라인 대학 1/4 수준의 등록금과 입학·일반·성적·교역자장학과 군장학, 산업체위탁교육장학, 장애인장학, 교육기회균등장학 등 다양한 교내 장학제도를 운영, 학비 부담 없이 학업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한국장학재단의 국가장학금 이중혜택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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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사이버대는 지난 6월 1일부터 오는 7월 8일까지 아동학과를 비롯해 총 4개 학부 23개 학과에 대한 2022년도 2학기 신·편입생 정시모집을 실시하고 있으며, 7월 20일부터 8월 17일까지 추가모집도 진행될 예정이다. 학교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통해 원서접수가 가능하며, 모집요강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입학상담 전화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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