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스노보드 유망주' 이상호, 월드컵 역대최고 4위 쾌거

시계아이콘01분 2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한국 스노보드 유망주 이상호(21)가 한국 스노보드 월드컵 역사상 최고 성적인 4위에 올랐다.


대한스키협회는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까레자 스키장에서 한 2016~2017시즌 첫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월드컵 대회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4위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이상호는 예선에서 1분11초44를 기록해 4위로 본선에 진출했고 본선에서 믹 크리스토프(28·이탈리아), 보르모리니 마우리지오(22·이탈리아)를 차례로 꺾으며 4강에 올랐다. 4강에서는 세계랭킹 2위 소볼레프 안드레이(27·러시아)에게 1.62초 차이로 패했다. 이어 3·4위전에서는 세계랭킹 1위인 얀코프 라도슬라프(26·불가리아)에게 0.22초 차이로 아쉽게 졌다.


이 대회에는 현재 스노보드 알파인 종목 세계랭킹 1위 라도슬라프, 2위 안드레이,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알파인 종목 평행회전 은메달, 평행대회전 동메달을 땄던 코시르 잔(32·슬로베니아) 등 세계 최고 선수들이 모두 출전했다. 이상호는 이번 대회를 통해 자신감을 한층 키웠다.

초등학생 때 스노보드에 입문한 이상호는 세계랭킹을 매년 끌어올리며 내년 평창 동계올림픽 메달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이상호의 세계랭킹은 2013~2014시즌 85위였으나 이후 두 시즌 동안 50위, 32위로 상승했고 지난 시즌에는 유로파컵 우승 등을 통해 세계랭킹 15위로 시즌을 마쳤다.



2014년만 해도 스노보드 알파인 국가대표팀의 훈련 환경은 열악했다. 선수 한 명에 코치는 2012년부터 팀을 이끌어 온 이상헌 코치(41) 한 명 뿐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를 이상헌 코치를 중심으로 크리스토프 귀나마드 외국인 기술 전문 코치(51·프랑스), 손재헌 체력담당 트레이너(25), 이반 도브릴라 왁싱 담당 코치(34·크로아티아), 시모니 프레드릭 물리치료사(44·프랑스), 박태환, 손연재 선수의 심리 상담 멘토인 조수경 박사(조수경스포츠심리연구소 소장)까지 합류해 이상호의 경기력 향상을 돕고 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설상 종목 첫 메달 획득을 위한 신동빈 대한스키협회 회장의 지시에 따른 것이다.


이상헌 코치는 "신동빈 회장님이 취임하시고 나서 체력 트레이너, 외국인 기술 담당 코치, 멘탈 트레이너 등 코치 5명이 구성됐다. 진천선수촌에서의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체력훈련 바탕 위에 설상훈련 및 해외 전지훈련이 늘어난 환경에서 모두 협력해 선수들을 지도했기 때문에 월드컵 4위라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앞으로 남은 월드컵 대회에서 최선을 다해 메달을 획득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다가오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스키 역사상 최초의 올림픽 메달 획득이라는 업적을 남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신동빈 회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의 동기부여를 위해 두둑한 포상금도 내걸었다. 신 회장은 월드컵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하면 횟수에 관계없이 금메달 3000만원, 은메달 2000만원, 동메달 1000만원까지 포상금을 제공하도록 지시했다. FIS 세계선수권에서 메달을 획득할 경우에는 금메달 1억원, 은메달 7000만원, 동메달 5000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올림픽의 경우는 금메달 3억원, 은메달 2억원, 동메달 1억원, 그리고 올림픽은 특별히 6위까지 포상금 수여범위를 넓혀 선수들의 경기력을 최대한 끌어내기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5.12.3110:21
     '산림재난대응단' 통합·운영…임업 스마트팜 신규 도입
    '산림재난대응단' 통합·운영…임업 스마트팜 신규 도입

    내년 산림재난대응단이 신설돼 운영된다. 기존에 분산됐던 기능을 하나의 창구로 통합해 대응력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또 임업 스마트팜 신규 도입 등으로 청년의 산촌 유입을 유도한다. 산림청은 이 같은 내용의 '새해 달라지는 산림정책'을 31일 발표했다. 달라지는 산림정책은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산촌 인구 유입 촉진, 산주 소득 확대를 통해 지역소멸 위기 극복에 동참하는 데 초점이 맞춰진다. 먼

  • 25.12.3109:00
    4세 유아도 무상교육·보육비 지원 받는다
    4세 유아도 무상교육·보육비 지원 받는다

    내년부터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다니는 4세 유아도 무상교육 및 보육비 지원 대상이 된다.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 대상은 중위소득 200%에서 250% 이하 가구로 늘어난다. 대학생과 대학원생은 가구 소득에 상관없이 모두 등록금 대출을 받을 수 있다. 기획재정부는 31일 교육·보육·가족 분야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정책 변화를 담은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발간했다. 책자에 따르면 내년부터 유치원과 어린이집

  • 25.12.3109:00
    배당받으면 분리과세 혜택·두자녀 땐 400만원 카드공제
    배당받으면 분리과세 혜택·두자녀 땐 400만원 카드공제

    내년부터 고배당 상장법인의 배당소득에 대한 분리과세가 도입된다. 다자녀 가구에 대한 신용카드 공제 한도를 1인당 100만원 확대하고 보육수당 비과세도 늘린다. 웹툰 콘텐츠 제작 비용에 대한 소득세·법인세 10% 세액공제도 신설된다. 기획재정부는 31일 내년부터 고(高)배당 상장회사 투자자들의 배당소득에 대해 낮은 세율을 적용하는 배당소득 분리과세를 도입한다. 배당성향(당기순이익 대비 현금 배당액)이 40% 이상(배

  • 25.12.3109:00
    전기차 화재 사고당 최대 100억 보장…폭염·지진 경보 강화
    전기차 화재 사고당 최대 100억 보장…폭염·지진 경보 강화

    정부가 내년부터 환경·에너지·기상 분야 제도를 대폭 손질한다.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이행을 가속하는 한편, 폭염·지진 등 복합재난에 대비한 국민 안전망을 강화한다. 기획재정부가 31일 발간한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자료집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기상청을 중심으로 총 20여 개의 환경·에너지·기상 관련 제도가 새로 도입되거나 개편된다. 정부는 우선 내년부터 무공해차 보급 확대를 위한 금융지원

  • 25.12.3109:00
    국민연금 보험료율 9%→9.5%
    국민연금 보험료율 9%→9.5%

    내년부터 국민연금 보험료율이 9%에서 9.5%로 오른다. 생계와 의료, 주거, 교육 등 각종 급여의 산정 기준이 되는 중위소득이 4인 가족 기준 6.51%로 오른다. 이에 따른 월 최대 생계급여액은 207만8000원으로, 200만원을 넘기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획재정부는 내년부터 변화하는 보건·복지·고용 정책들을 담은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31일 발간했다. 내년에는 국민연금법 개정안 시행에 따라 국민연금

  • 26.01.0208:53
    "김부장 아닌 김사장부터"…AI 특훈 나선 기업들
    "김부장 아닌 김사장부터"…AI 특훈 나선 기업들

    편집자주제조업을 포함한 산업 현장에서의 인공지능(AI) 활용은 올해 산업계 최대 화두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 제조현장에 투입된 AI는 생산성 향상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는 점을 입증했다. 그 범위는 올해 본격적으로 넓어지게 된다. AI발 생산 혁신의 이면에는 일자리 감소 우려가 자리하고 있다. 인력 개입 없이 생산이 이뤄지는 소위 '다크팩토리(Dark Factory)' 개념이 점차 현실화하면서 완전 자동화가 가능해질 것으로

  • 26.01.0207:00
    15년 경력 현장 정비사가 AI 인력으로…대한항공의 실험[AI시대, 일자리가 바뀐다]
    15년 경력 현장 정비사가 AI 인력으로…대한항공의 실험[AI시대, 일자리가 바뀐다]

    편집자주제조업을 포함한 산업 현장에서의 인공지능(AI) 활용은 올해 산업계 최대 화두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 제조현장에 투입된 AI는 생산성 향상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는 점을 입증했다. 그 범위는 올해 본격적으로 넓어지게 된다. AI발 생산 혁신의 이면에는 일자리 감소 우려가 자리하고 있다. 인력 개입없이 생산이 이뤄지는 소위 '다크팩토리(Dark Factory)' 개념이 점차 현실화되면서 완전 자동화가 가능해질 것으로

  • 26.01.0207:00
    "쇳물 찌꺼기 긁던 손목 통증과 이별" AI와 동행하는 포스코 ‘김부장들’[AI시대, 일자리가 바뀐다]
    "쇳물 찌꺼기 긁던 손목 통증과 이별" AI와 동행하는 포스코 ‘김부장들’[AI시대, 일자리가 바뀐다]

    편집자주제조업을 포함한 산업 현장에서의 인공지능(AI) 활용은 올해 산업계 최대 화두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 제조현장에 투입된 AI는 생산성 향상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는 점을 입증했다. 그 범위는 올해 본격적으로 넓어지게 된다. AI발 생산 혁신의 이면에는 일자리 감소 우려가 자리하고 있다. 인력 개입 없이 생산이 이뤄지는 소위 '다크팩토리(Dark Factory)' 개념이 점차 현실화하면서 완전 자동화가 가능해질 것으로

  • 26.01.0207:00
    LG 스마트팩토리가 보여준 공존…"연결고리는 결국 사람"
    LG 스마트팩토리가 보여준 공존…"연결고리는 결국 사람"

    편집자주제조업을 포함한 산업 현장에서의 인공지능(AI) 활용은 올해 산업계 최대 화두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 제조현장에 투입된 AI는 생산성 향상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을 입증했다. 그 범위는 올해 본격적으로 넓어지게 된다. AI발 생산 혁신의 이면에는 일자리 감소 우려가 자리하고 있다. 인력 개입 없이 생산이 이뤄지는 소위 '다크 팩토리(Dark Factory)' 개념이 점차 현실화하면서 완전 자동화가 가능해질 것

  • 26.01.0207:00
    "위험한 용접은 로봇이, 마지막 판단은 사람이"…'공존'의 한화오션 조선소[AI시대, 일자리가 바뀐다]
    "위험한 용접은 로봇이, 마지막 판단은 사람이"…'공존'의 한화오션 조선소[AI시대, 일자리가 바뀐다]

    편집자주제조업을 포함한 산업 현장에서의 인공지능(AI) 활용은 올해 산업계 최대 화두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 제조현장에 투입된 AI는 생산성 향상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는 점을 입증했다. 그 범위는 올해 본격적으로 넓어지게 된다. AI발 생산 혁신의 이면에는 일자리 감소 우려가 자리하고 있다. 인력 개입 없이 생산이 이뤄지는 소위 '다크팩토리(Dark Factory)' 개념이 점차 현실화되면서 완전 자동화가 가능해질 것으로

이슈
CES 2026
  • 26.01.0906:12
    "해외 기업이 찾아온다"…"과기정통부, K-AI'패키지 지원"
    "해외 기업이 찾아온다"…"과기정통부, K-AI'패키지 지원"

    "몇 년 전까지도 우리 회사를 외면하던 해외 주요 기업들이 이제는 스스로 찾아와 상담을 원하고 있다." 적외선 AI 기업 스트라티오 코리아의 이제형 대표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26에 참여한 한국 스타트업과 과기정통부와의 간담회에서 한국 AI 산업 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CES 2026 혁신상과 과기정통부의 AI 챔피언 상을 받은 기업인 모빌린트, 페

  • 26.01.0904:26
    현대차·기아, 로봇 AI칩 개발 완료…피지컬AI '시동'
    현대차·기아, 로봇 AI칩 개발 완료…피지컬AI '시동'

    현대자동차·기아가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로봇용 인공지능(AI) 칩 개발을 활용한 '피지컬 AI' 실현 계획을 공개했다. 이 칩은 초저전력으로 움직여 효율적일 뿐 아니라 네트워크를 통하지 않아서 보안에도 특화됐다.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은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파운드리 2026'에서 AI 반도체 전문기업 딥엑스(DEEPX)와 협력으로 '온-디바이스(On-Device) AI'를 위한 칩을 개발

  • 26.01.0813:55
    HL클레무브, 인피니언과 미래차 개발 파트너십
    HL클레무브, 인피니언과 미래차 개발 파트너십

    HL그룹 자율주행 솔루션 전문 기업 HL클레무브는 글로벌 반도체 선도 기업 인피니언과 미래차 기술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사는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이윤행 HL클레무브 사장, 홍대건 최고기술책임자(CTO), 피터 셰퍼(Peter Schaefer) 인피니언 부사장, 토마스 뵘(Thomas Boehm) 부사장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해 이 같은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

  • 26.01.0811:34
    3M "편광판 없는 차세대 OLED…폴더블용 솔루션 개발"[CES 2026]
    3M "편광판 없는 차세대 OLED…폴더블용 솔루션 개발"[CES 2026]

    글로벌 소재 기업 3M이 'COE OLED(편광판을 제거한 유기발광다이오드)' 확산에 맞춰 차세대 광학 솔루션 개발 전략을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공개했다. 삼성과 LG가 개발 중인 차세대 OLED의 완성도를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박선용 3M 애플리케이션 엔지니어링 스페셜리스트는 7일(현지시간) CES 2026 행사장에서 기자와 만나 "빛의 반사와 투과를 세밀하게 조절해, 밝기는 유지하면서도 시인성을 개선할 수 있

  • 26.01.0811:00
    "AI로 조리 자동화, 멘탈케어까지"…삼성전자가 키운 스타트업 'C랩'
    "AI로 조리 자동화, 멘탈케어까지"…삼성전자가 키운 스타트업 'C랩'

    삼성전자가 육성한 'C랩 스타트업' 15개사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했다. 삼성전자가 6일(현지시간)부터 9일까지 CES 2026 베네시안 엑스포(Venetian Expo) 내 스타트업 전시관 '유레카 파크'에 'C랩(C-Lab, Creative Lab) 전시관'을 마련했다. C랩은 삼성전자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해 사업화까지 지원하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올해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 25.12.3118:01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양기대 전 국회의원(12월 31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해의 마지막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지난 12월 18일 경기도지사 민주당 경선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한 분이죠. 재선 광명시장을 지내고 국회의원을 지낸 양기대 전 의원님 어서 오세요. 오늘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양기대

  • 25.12.2612:13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미리 PD■ 출연 : 진중권 동양대 교수(12월 23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진중권 동양대 교수 모시고 최근 정국 상황 관련해서 촌철살인 진 교수님의 비평 듣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데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진중권 : 예,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최근

  • 25.12.2309:51
    박원석 "대통령이 지방선거 판 중심에 떠오르고 있다"
    박원석 "대통령이 지방선거 판 중심에 떠오르고 있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미리 PD■ 출연 :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12월 19일) 소종섭 :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 수사'가 빠르게 진행됩니다. 한학자 총재의 전 비서실장도 조사했고, 전재수 전 장관도 소환 조사했습니다. 전체적인 수사 흐름, 또 향후의 전개 상황 어떻게 봅니까? 박원석 : 일단 공소시효 논란도 좀 의식하는 것 같고 일각에서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