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다시 타오른 촛불, 與 해체 수순…다음 주 비대위 구성이 분수령

시계아이콘02분 0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오상도 기자] 집권당 의원 절반 가량이 자신들이 세운 대통령 탄핵에 동참한 가운데 여당인 새누리당은 이미 본격적인 해체 수순을 밟고 있다. 재창당 수준의 개혁이나 비주류의 집단 탈당 등 어떤 행보를 택하더라도 기존 새누리당의 틀을 가져갈 수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두 동강 난 여당의 운명은 사실상 다음 주 중 판가름날 전망이다. 한층 격렬한 주도권 다툼에 빠져들면서 '강 대 강'의 전면전을 예고하고 있다.


다시 타오른 촛불, 與 해체 수순…다음 주 비대위 구성이 분수령 10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7차 촛불집회
AD

 ◆다시 100만 촛불 민심…친박 "여기서 밀리면 폐족", 비주류의 탈당 유도= 10일 서울 광화문 광장 등 전국에선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100만 인파의 7차 촛불집회가 이어졌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이 전날 국회에서 가결돼 헌법재판소로 보내졌지만 국민들은 여전히 대통령의 즉각 퇴진을 놓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같은 촛불 민심은 '자중지란(自中之亂)'에 빠진 새누리당의 권력 공백에 기름을 붓고 있다.


 새누리당은 향후 정계개편의 진앙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야권이 '탄핵 정국'의 순풍을 타고 그대로 '대선 정국'으로 갈아타는 동안 당내 지배구조를 놓고 치열한 계파 다툼이 불가피하다.

 후폭풍은 '투톱'으로 불려온 이정현 대표와 정진석 원내대표 간 불화로 가시화됐다. 그동안 당 안팎에서 지속적인 사퇴 압력을 받아온 이 대표는 압도적인 표 차이로 탄핵안이 가결된 직후 정 원내대표에게 동반 사퇴를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정 원내대표는 이를 일축했다. "원내대표의 거취는 의원총회 소관"이라는 이유에서다.


 이는 책임론에 휩싸인 이 대표와 행보를 같이 하지 않겠다며 선을 그은 것이나 마찬가지다. 앞서 정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내년도 예산안이 통과된 직후 여당 의원들의 뜻을 물어 진퇴를 결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 같은 불협화음은 지난달 16일 비주류 모임인 비상시국위원회가 공식 출범한 직후 예고됐다. 이 대표가 친박(친박근혜) 지도부와 박 대통령을 대신해 비주류의 사퇴 압박에 맞서는 동안 정 원내대표는 중립성을 앞세워 친박 지도부와 거리를 둬왔다.


 당장 비박(비박근혜)계는 11일 비상시국위를 열어 친박 지도부 즉각 사퇴를 거듭 요청할 계획이다. 전면전을 알리는 신호탄인 셈이다. 헌 집을 허물고 새 집을 짓기 위한 재창당 수준의 쇄신을 위해선 '부역자'로 지목받아온 친박계 핵심 인사들의 2선 후퇴 내지는 탈당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이른바 인적쇄신론이다. 이런 요구가 벽에 가로막힐 경우, 새로운 보수정당 창당을 위해 집단 행동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반면 친박 지도부는 12일 최고위원회의를 거쳐 입장을 최종 조율한다는 방침이다. 즉각적인 퇴진을 요구하는 비박에 맞서 향후 '안정적 당권 확보'란 로드맵을 내세울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탄핵안 가결 직후 이를 주도해온 김무성 전 대표와 유승민 전 원내대표를 배신자로 규정한 상태다.


 친박 세력을 재규합하겠다는 친박 지도부와 재창당을 요구하는 비박의 지분싸움은 현재로선 박빙이다. 야당과 무소속 의원 172명이 모두 탄핵에 찬성했다는 가정 아래 탄핵 찬성 대오에 합류한 여당 의원은 62명으로 추산된다.


다시 타오른 촛불, 與 해체 수순…다음 주 비대위 구성이 분수령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지난 9일의 새누리당 의원총회. 이정현 대표(앞줄 오른쪽 세번째)와 정진석 원내대표(앞줄 오른쪽 두 번째).


 ◆與 62 VS 66의 박빙 다툼…보수정당 사상 가장 격렬한 당권 다툼 예고= 반면 불참·기권으로 반대 의사를 밝힌 여당 의원은 59명, 무효표를 던진 의원은 7명으로 보인다. 전체 128명의 새누리당 의원 중 과반수가 넘는 66명은 여전히 친박 지도부와 행보를 같이 하고 있다는 뜻이다.


 아울러 친박 지도부는 탄핵안에 찬성표를 던진 20여명의 친박 의원들 중 상당수가 비상시국위를 지지한 게 아니라 '보신용'으로 탄핵에 동조했다는 판단을 하고 있다. 비록 친박 지도부가 영향력을 상실했지만 당내 지분 싸움에선 힘 없이 밀리지 않을 것이란 얘기다. 이 대표가 탄핵안 가결 직후에도 "당의 공백을 메울 수 있는 장치가 마련되면 그만두겠다"고 밝힌 것과 일맥상통한다.


 한마디로 친박의 입장은 당권을 내주느니 비박계의 탈당을 유도해 후일을 도모하겠다는 것이다. 친박에게 당권 상실은 곧 '폐족'을 의미한다.


 이 같은 당권 다툼과 이에 따른 집권 보수정당 최초의 분당 가능성은 향후 주류와 비주류 간 막판 협상의 무대가 될 비상대책위원장 인선을 놓고 판가름난다. 다음 주 중 재개될 협상에서 친박은 비대위원장에 자신들과 이해 관계가 상통하는 인물을 앉힐 것이라고 공언해 왔다. 한 여권 인사는 "조만간 한국 보수정치 사상 가장 격렬한 당권 다툼이 벌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오상도 기자 sdo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