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빨라진 대선시계, 멈춘 경제시계]탄핵안 국회통과 뒤 조기대선 정국…셈법은?

시계아이콘02분 0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빠르면 4월, 늦어도 8월 대선 가능성
文, 여론조사 1위·조직력 ‘早早益善’
安, 6월 최적의 대선시기로 꼽아
중도세력 중심 정계개편이 분수령
비박계 ‘黨 내분’ 이른 선거 부담


[아시아경제 오상도 기자] '탄핵 정국'이 가시화되면서 내년 대통령 선거를 둘러싼 '대선 시계'의 시침(時針)이 점차 빨라지고 있다. 정치권에선 탄핵 소추안이 국회에서 가결된 직후 '대선 정국'이 급격히 도래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빨라진 대선시계, 멈춘 경제시계]탄핵안 국회통과 뒤 조기대선 정국…셈법은? 탄핵시계
AD


 28일 정치권에 따르면 탄핵 정국의 여파로 여야의 대선 경선레이스는 일단 올스톱됐다. 유력 주자들도 "엄중한 시기로 대선을 겨냥한 활동을 염두에 두고 있지 않다"며 선을 그은 상태다. 이에 따라 탄핵 정국의 대선 전략도 재조정되고 있다. 다만 다음 달 초 국회에서 탄핵안이 통과되면 모든 정치 시계는 곧바로 대선을 중심으로 움직이게 된다.

 헌법재판소는 180일 이내인 내년 6월 초까지 탄핵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헌재가 180일을 꽉 채워 탄핵을 결정하면 대선일은 선거법에 따라 헌재 결정으로부터 60일 이내인 내년 8월 초가 된다. 다만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때의 사례를 들어 일각에선 내년 4~6월 안팎의 조기 대선 일정도 감안하고 있다.


 내년 상반기 조기 대선은 여론조사 지지율 1, 2위를 다투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와 반기문 유엔(UN) 사무총장에게 다소 유리하다는 지적이다.


 문 전 대표 측은 '조조익선(早早益善)'에 가까운 입장이다. 대선을 일찍 치를수록 강력한 라이벌인 반 총장에게 귀국 후 전열을 가다듬을 시간을 빼앗고,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로부터 중도ㆍ보수세력과 연대할 기회를 앗아갈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보수 심판론을 앞세워 박근혜 대통령에게 "한시라도 빨리 내려오는 것이 국정공백을 최소화하는 길"이라며 목소리를 높이는 이유다. 만약 대통령이 전격 하야하거나, 국회 탄핵안 가결과 헌재 심판이 일사천리로 진행되면 내년 대선은 4월 안팎에 치러질 수도 있다. 보수에 대한 반작용으로 각종 여론조사에서 선두를 달리는 문 전 대표로선 야권 분열 등으로 값어치가 떨어지기 전에 대세를 굳힐 수 있는 기회다.


[빨라진 대선시계, 멈춘 경제시계]탄핵안 국회통과 뒤 조기대선 정국…셈법은? 문재인 더민주 전 대표(왼쪽)와 안철수 국민의당 전 상임대표 / 사진=연합뉴스


 반 총장에게는 내년 4~5월께가 적절한 시기로 꼽힌다. 예고대로 내년 1월 중순 귀국한다면 조직을 정비할 시간이 필요하다. 여당 대선 경선에 뛰어들거나 독자 신당을 창당하더라도 어느 정도 시일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반면 귀국 후 시간이 지날수록 이른바 '반기문 효과'가 급감할 것이란 우려가 높은 만큼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 대선을 치르는 게 유리하다는 평가다. 반 총장과 가까운 여권 인사는 "문 전 대표의 대척점에 서 있는 보수층이 반 총장을 중심으로 결집할 가능성이 크다"면서도 "정치 경험이 전무한 반 총장은 대선 정국이 길어질수록 여야 후보들의 상호 검증에 무기력하게 쓰러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안 전 대표는 내년 6월 전후를 분수령으로 꼽고 있다. 대선 필승을 위해선 현재의 판을 뒤집는 일종의 정계 개편이 이뤄져야 하는데 6월 이전에는 시간이 촉박하기 때문이다.


 개헌을 고리로 한 중도성향의 대선주자들과 연대하거나 세를 결집하기 위해선 단일화를 성사시키는 이벤트도 필요하다. 안 전 대표는 친박(친박근혜)ㆍ친문(친문재인)을 배제한 정치세력과 가장 교집합이 많은 정치인으로 꼽힌다. 최근 김무성 새누리당 전 대표가 "안 전 대표와 연대할 수 있다"고 밝힌 것도 이 같은 배경이 작용했다. 앞서 안 전 대표는 내년 6월을 최적의 대선 시기로 꼽은 바 있다. 야권 관계자는 "보수진영에 마땅한 후보가 없을 경우, 문 전 대표에게 반발한 보수 유권자들이 자신에게 쏠릴 것이란 기대감이 작용했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빨라진 대선시계, 멈춘 경제시계]탄핵안 국회통과 뒤 조기대선 정국…셈법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 사진=CNN 방송 캡처


 반면 새누리당 비박(비박근혜) 진영의 유승민 의원이나 오세훈 전 서울시장, 현직 지방자치단체장인 남경필 경기도지사, 원희룡 제주도지사 등에게 조기 대선은 다소 부담스러운 상황이다. 앞서 제3지대에 머물고 있는 손학규 민주당 전 대표도 마찬가지다.


 비박 진영은 재창당에 가까운 당 정비에 시간이 필요하다. 지자체장들도 단체장 사퇴와 이후 본격적인 선거전 돌입을 위해 예열 기간이 요구된다. 아직 구체적인 형태를 갖추지 못한 제3지대의 후보들도 마찬가지다. 현재 개헌에 찬성 입장을 밝힌 대선주자로는 손 전 대표와 김부겸 민주당 의원 등이 꼽힌다.


 가능성이 높지는 않지만 만약 이 같은 상황에서 헌재가 '최순실 게이트'의 1심 재판 결과를 보기 위해 심판 절차를 임의로 정지한다면 대선 정국은 다시 소용돌이칠 전망이다.






오상도 기자 sdo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