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기-승-전-대통령'…거세지는 '수사·하야·퇴진' 목소리(종합)

시계아이콘01분 5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최순실씨 청와대 수시 출입 보도...모든 의혹의 정점에 '박 대통령' 위치..."더이상 혼란·국가 망신 막으려면, 직접 나서 사실 고백, 수사·조사 받아야" 주장 거세져

'기-승-전-대통령'…거세지는 '수사·하야·퇴진' 목소리(종합)
AD

[아시아경제 김봉수 기자, 기하영 기자]"기-승-전대통령". '최순실 게이트'의 모든 의혹이 박근혜 대통령을 향하고 있다. 박 대통령이 직접 수사 또는 조사에 임해 진상을 밝히는 게 사태를 수습하기 위한 급선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지난달 31일 비선실세의 몸통 최순실씨가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던 중 긴급체포됐지만 최씨의 국정농단 사례가 끊임없이 터저나오고 있다. 1일에는 최씨가 청와대 관용차를 타고 청와대를 수시로 드나들었다는 보도까지 나왔다. 박 대통령의 비호 내지 묵인이 없고서는 발생할 수 없는 일이어서 사태는 더욱 커지고 있다.

이날 한겨레신문은 복수의 청와대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최씨의 청와대 수시 출입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씨는 자신이 추천한 이영선 청와대 부속실 행정관이 운전하는 차량 뒷좌석에 앉아 '셀 수도 없이 자주' 청와대를 오갔다. 장관들도 국무회의때나 신분증 확인을 받고 출입하는 정문(11문)으로 드나들면서 신원 확인은 커녕 검문ㆍ검색도 전혀 받지 않았다. 이를 모르고 2014년 초 무단 출입을 저지했던 청와대 경호 책임자들은 노발대발한 최씨의 항의로 좌천됐다.


이 같은 보도가 사실일 경우 "취임 전후 잠깐 동안 연설문ㆍ홍보 문안에 대해 조언만 받았다"는 그동안의 청와대 해명이 완전히 무력화된다. 안그래도 박 대통령은 '최순실 게이트의 실질적인 당사자는 박 대통령 본인'인 만큼 직접 나서야 한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실제 박 대통령은 미르ㆍK스포츠재단 설립과 관련해 직접 대기업들을 불러 취지를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는 사실을 이미 시인했다.

'기-승-전-대통령'…거세지는 '수사·하야·퇴진' 목소리(종합) 청와대 정문. 사진 출처=연합뉴스

지난달 24일 JTBC에서 보도한 태블릿PC 속 국정 주요 문건과 관련해서도 "취임 초기까지 연설ㆍ홍보 문안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며 일부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최씨와 측근들이 단순 조언자가 아니라 청와대 주요 인사 등 국정 전반에 걸쳐 농단했으며, 심지어 개성 공단 폐쇄, 한일 정상 회담 등 남북ㆍ외교관계까지 박 대통령을 '코치'했다는 등 의혹이 갈수록 확산되고 있다.


여ㆍ야는 물론 시민사회단체ㆍ전문가들도 국정 공백ㆍ국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박 대통령이 지금처럼 소극적으로 있을 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스스로 조사를 받서야 한다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대국민 고백이나 수사ㆍ조사에 성실히 임해 진상을 정확히 밝히는 것이 사태 수습을 위한 첫 걸음이라는 것이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전날 "대통령은 국민 앞에 모든 사실을 해명하는 대국민 보고대회를 가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나경원 새누리당 의원도 이날 "대통령은 수사에 협조하겠다고 말씀하는 게 맞다"고 주장했다.


정치권 밖의 목소리는 이보다 강하다. 안진걸 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은 "대통령이 공무집행 방해 및 청와대 경호 관련 법률을 모조리 위반한 것"이라며 "사교에 빠져 엉뚱한 짓을 한 대통령을 국민이 따르지 않고 있다. 사퇴하고 독립적 특검을 통해 수사를 받겠다고 선언하는 게 맞다"고 주장했다.

'기-승-전-대통령'…거세지는 '수사·하야·퇴진' 목소리(종합) 최순실이 정기적으로 피부과 의사를 데리고 청와대로 갔다는 주장이 나왔다/사진=연합뉴스


한상희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대통령의 수사를 못할 이유가 없다. 강제 수사는 안 되더라도 임의 수사는 법률 상으로 얼마든지 가능하다"며 "버티고 있으면 자신의 안위는 보장되지만 나라는 엉망이 된다. 대통령이 결단해서 수사를 받고 지상 규명하겠다고 선언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 대통령의 책임을 묻는 촛불집회와 시국선언도 더욱 거세지고 있다. 매일 청계광장에서 소규모 촛불 집회가 진행 중이며, 오는 5일엔 10만명 이상이 모이는 대규모 촛불집회가 예정돼 있다.

'기-승-전-대통령'…거세지는 '수사·하야·퇴진' 목소리(종합)


오는 12일엔 '2016 민중총궐기'가 열리는 데 수십만명 이상이 집결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인천, 부산, 대구 등에서도 매일 촛불집회가 열리고 있다. 대학가의 시국선언도 줄잇고 있다. 현재 전국 87개 대학들이 시국선언을 했거나 할 예정이다. 지난달 26일 이화여대, 서강대, 경희대 등을 시작으로 서울대, 연세대, 한양대 등 전국대학들이 모조리 동참하고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학생들의 '시굿선언' 등 대학생들의 풍자를 통한 퍼포먼스도 진행되는 등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대학 교수들도 지난달 27일 성균관대를 시작으로 전날 한양대, 인하대, 광운대, 가톨릭대 교수 등이 박 대통령 퇴진을 촉구했다. 2일엔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 문화예술인단체 '우리는모두블랙리스트예술가다' 등이 나선다. 언론인ㆍ시민단체들이 결성한 언론단체비상시국대책회의도 전날 저녁 광화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실보도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봉수 기자 bskim@asiae.co.kr
기하영 기자 hyki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