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취업 고지전 넘을 지렛대 '인턴', 제대로 활용하려면

시계아이콘02분 2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하반기 공채 앞둔 여름방학, 인턴 최적의 시기
인턴 유형 다양화 추세…재학생은 체험형, 졸업생은 채용전환형 유리
현업 환상 벗고 실상 깨우치는 계기로


취업 고지전 넘을 지렛대 '인턴', 제대로 활용하려면
AD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1. 1년 차 직장인 신모(27)씨는 대학교 4학년 때 두 달간 대기업 인턴으로 근무했고 올해 취업에 성공했다. 신씨는 인턴 경험이 회사 적응에도 상당한 도움이 됐다고 생각한다. 업계에서 원하는 인재상을 미리 파악해 취업도 전략적으로 준비할 수 있었다. 지금 근무하는 회사 면접 때도 인턴 경험을 내세워 면접관의 흥미를 끄는 데 성공했다.


#2.백화점에 근무하는 이모(28)씨는 인턴으로 시작해 정규직원이 됐다. 백화점 재무팀에서 인턴으로 근무하면서 업무 프로세스나 회사 운영에 대해 남들보다 일찍 경험할 수 있었다. 인턴으로 근무하면서 쌓은 선배들과의 인적 네트워크도 회사에 적응하는 데 큰 보탬이 됐다.

여름방학이 다가오면서 인턴 채용 공고가 쏟아지고 있다. 여름방학은 하반기 공채를 앞두고 짧게 나마 직장생활을 체험해볼 수 있는 최적의 시기다. 최근 스펙보다 실무 경험을 중시하는 기업들이 늘면서 취업준비생들 사이에서 인턴은 필수코스가 됐다.


원하는 기업에서 인턴으로 근무하면 가산점을 받을 수 있고, 공채 지원 때도 상당한 보탬이 된다. 기업도 인턴 경험을 갖춘 지원자들을 선호한다. 사회 경험을 갖추고 있는 인턴 출신 지원자들의 업무 적응도가 높고 이탈할 우려도 적기 때문이다.


아예 인턴으로 선발해 정규직으로 채용을 전환하는 회사들도 상당수다.


◆다양해지는 인턴 채용 유형= 인턴 채용 유형도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다. 학력이나 경력을 따지지 않는 '스펙초월형', 팀별로 미션이나 프로젝트를 완수하는 '프로젝트형', 채용 전환을 조건으로 진행하는 '채용전환형', 인문계 출신을 우대하는 '인문계 우대형' 등이다.


학력과 경력 제한 없이 지원자를 뽑는 경우 자기소개서에서 판가름이 난다. 무엇보다 본인이 회사에 맞는 인재인지를 잘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턴제도를 잘 활용하면 회사에서 수시 채용ㆍ공개 채용을 진행할 때 입사 지원서 제출을 제안하는 경우도 있다.


박세호 넥슨 인재선발팀장은 "인턴 경험자들은 회사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직무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자기소개서에서도 목표를 더욱 명확하게 적어내 서류나 면접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편"이라고 설명했다.


◆인턴, 취업으로 가는 지름길= 직장인과 취업준비생 10명 중 5명은 인턴십 경험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4일 인크루트에 따르면 직장인과 취업준비생 회원 430명을 대상으로 '인턴십'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55%가 인턴십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취업준비생들이 좁은 취업시장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기 위해 인턴에 지원한다. 인턴에 지원한 이유에 대해 '취업에 도움이 될 것(57%)'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이 밖에도 사회경험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20.6%)라고 여기거나, 진로탐색에 도움이 된다(6.7%)는 응답이 뒤를 이었다.


인턴 경험은 취업 전선에 뛰어들기 전에 '이상'을 깨고 현실을 맛보는 기회다.


2년 차 직장인 정유미(26)씨는 "인턴으로 근무하면서 하고 싶었던 직업에 대한 환상을 벗어나 실상을 배울 수 있었다"며 "직간접적으로 경험한 것이 이후 면접에서도 상당한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정보기술(IT) 업계에 근무하는 유모(30)씨도 "인턴으로 일하면서 앞으로 이 일을 하게 되면 어떻게 될지에 대해 미리 머릿속으로 그려볼 수 있었다"며 "실제 인턴으로 일하면서 본인의 생각과 실상이 달라 분야를 바꾸는 경우도 있다"고 했다.


직장생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는 큰 장점 덕분에 취업준비생들도 인턴십을 선호한다. 10명 중 7명은 인턴에 참가할 의사가 있다고 응답했다. 인턴십 참여 의향이 있다는 응답자는 68%, 참여할 의사가 없다는 답변은 13%였다.


취업 고지전 넘을 지렛대 '인턴', 제대로 활용하려면



◆인턴기간 효율적으로 보내는 비법= 재학생이라면 직무나 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형 인턴십을, 졸업예정자 및 신입 구직자라면 활동 후 채용으로 이어지는 채용 전제형 인턴십을 노리는 것이 좋다.


인턴십 기간과 활동 내용, 이후 혜택 등에 대해서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무엇보다 자신의 취업 목표, 장기적인 경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택해야 한다.


인턴으로 근무할 때 '잠시 거쳐가는 곳'이라는 안일한 생각은 버려야 한다. 내가 계속 근무할 곳이라는 생각으로 주어진 일을 책임감 있게 수행하고 업무를 찾아서 하려는 능동적인 모습을 보인다면 발전의 기회로 삼을 수 있다. 또 좋은 인상을 남겨 입사를 권유받을 기회도 늘어날 수 있다. 맡은 일의 중요도를 따지지 말고, 성실하게 근무하며 배우는 자세를 유지하도록 하자.


인턴십은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좋은 기회다. 실제로 기업 2곳 중 1곳은 채용할 때 주변의 추천을 받을 정도로 인맥의 영향이 높다. 취업준비생들은 인턴으로 일하면서 근무하고 싶은 회사나 직무와 관계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난다. 이 인연을 이어간다면 취업 준비 과정이나 입사 이후에도 정보나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다.


인턴 경력을 단순히 이력서에 한 줄 추가하는 데 그쳐서는 안 된다. 인턴으로 근무하는 동안 경험한 직무, 프로젝트, 이 과정에서 느낀 점 등을 기록으로 남겨둬야 한다. 인턴 경험을 통해 배운 것이 무엇이고, 이를 지원하는 회사에 입사 후 어떻게 활용해 나갈 수 있을지를 자기소개서나 면접에서 어필한다면 상대적으로 유리한 평가를 받을 수 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