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日 수출보험 민간개방 성과보니…"韓 보험시장도 구체적 지원방안 필요"

시계아이콘02분 5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금융당국이 올해 단기수출보험 상품 인가 허용 계획을 발표했지만 구체적인 계획 없이 2017년까지 한국무역보험공사 단기수출보험의 시장 점유율을 60% 이하로 감소는 계획은 달성하기 쉽지 않은 것이란 주장이 나왔다. 민간 보험회사의 안정적인 단기수출보험 시장 진입과 이 시장에서의 국내 손해보험회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일본의 무역보험 개방 사례를 참고해 민간 보험회사의 시장 진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방안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는 목소리다.


8일 보험연구원이 분석한 '일본 무역보험 시장 민간 개방 사례의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일본의 경우 정부와 일본무역보험이 최근 10년간 민간 사업자를 적극 지원해왔음에도 민간보험회사가 수출보험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0%를 넘지 않고 있다.

한국과 일본은 2013년 기준으로 수출액이 각각 615조원과 655조원 수준이다. 무보와 일본무역보험의 보험료는 각각 2380억원과 2690억원이다. 무보와 일본무역보험의 보험료는 각각 각국 수출액의 0.0342%와 0.0452%다.


한국과 유사한 수출액과 보험료 규모를 가진 일본의 경우 2005년 이전까지 공기업인 일본무역보험이 일본 무역보험을 독점적으로 운영했다. 수출을 통한 경제발전의 중요성을 인식한 일본은 1930년 수출보상법을 시행해 정부가 수출자에게 발생한 손해를 일부분 보전해 줬다.

2005년 이전에는 일본무역보험이 무역보증보험 사업을 독점하고 일본정부가 일본무역보험에 대해 재보험을 제공하는 형태로 무역보증보험 시장을 운영했다. 그러나 일본은 2005년 공기업 개혁 정책의 일환으로 수출보증보험 시장을 민간에 개방했다.


그 형태를 살펴보면 일본은 일본무역보험의 보험 리스크를 재보험으로 보증하고 일본무역보험은 기존의 사업을 유지하며 재보험 업무를 수행한다. 민간 보험회사는 금융당국에 신청 후 일본무역보험의 도움을 받아 시장에 진입했다. 2005년 당시 7개사가 시장 진출을 신청, 6개사가 시장 진출 계획 밝혔고 2008년 현재 11개사가 시장에 참여하고 있다.


일본무역보험은 민간 보험회사가 진입장벽이 높은 무역보험 시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민간 보험회사를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했다. 일본무역보험과 일본 금융당국은 청문회를 통해 민간 보험회사들의 의견을 수렴했고 무역보험 시장에서 일본무역보험과 민간 보험회사들이 협력해 시장을 발전시켜 나아가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일본무역보험은 다양한 정보공개 청구제도와 다양한 지원 창구를 통해 민간 보험회사들의 시장 진입을 지원했다.


우선 설명회ㆍ연구회 등을 통해 민간 보험회사들에게 상품 및 심사 관련 노하우를 제공했다. 민간 보험회사들의 개별적 협조 요청에 대응하는 창구도 마련했다. 또 재보험 서비스를 통한 노하우 전수 및 리스크 관리 지원, 민간 보험회사에 업무 위탁(물건 공동 인수ㆍ관리), 수입국의 정치ㆍ경제 정세 모니터링 정보 및 수입자 관련 정보를 이들을 필요로 하는 기업에 제공했다.


일본 무역보험 민간 개방 이후 민간 보험회사의 실적은 2005년 5억엔, 2006년 19억엔, 2007년 28억엔, 2008년 31억엔 수준으로 실적이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2011년 조사에 따르면 당시 무역보험 이용자 중 16% 만이 민간보험회사의 상품구매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일본 보험회사들이 무역보험의 낮은 수익성을 우려해 사업 수행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적극적으로 투자를 하지 않았고 2008년 세계 금융위기 이후 유럽 국가들이 자국의 무역보험에 대한 정부 지원을 확대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본의 경우를 살펴보면 민간 보험회사가 수출보험 시장에 적극 참여하는 것이 용이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보고서는 분석했다.


우리나라의 경우 금융위원회는 2013년 8월 '정책금융 역할 재정립 방안'에서 무보가 독점해 온 단기수출보험시장을 민간 금융회사 등에 개방ㆍ이양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2017년까지 단기수출보험 규모 중 무보가 차지하는 비중을 60% 이내로 감소한다는 목표를 담았다.


단기수출보험은 단기적(2년 이하)으로 수출자 또는 수출금융을 제공한 금융기관이 수출품에 대한 대금을 받지 못하게 돼 입는 손해를 보상해주는 보험이다. 수출보험은 수입자의 계약 파기, 파산, 대금지급지연 또는 거절 등의 신용리스크와 수입국에서의 전쟁, 내란 또는 환거래 제한 등의 비상리스크에 의해 수출자 또는 수출금융을 제공한 금융기관에 발생한 손실을 보상한다.


특히 수출보험은 수출을 촉진하기 위한 수출지원제도로 세계무역기구(WTO) 체계 아래에서 정부의 개입이 용인되는 유일한 수출 진흥 수단이다. 수출자가 외상거래나 신규 수입자 등과의 거래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손해를 담보해 국내 수출자가 신시장을 개척하고 시장다변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했다. 수출보험의 보험회사는 담보능력이 부족한 수출업체에 수출보험증권이나 수출신용보증서를 제공해 수출거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해 준다.


무보의 보험 상품에는 단기수출보험, 신용보증보험, 수입보험, 중장기성보험, 환변동보험, 기타보험 등이 있다. 이들 중 단기수출보험 실적이 차지하는 비중은 88%다. 무보의 단기수출보험 인수실적은 1992년 1조6000억원에서 꾸준히 증가해 2013년 기준 180조원 규모로 성장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무보의 중소기업과 대기업 단기수출보험 손해율은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2004년부터 2013년 사이 10년간 무보의 단기무역보험 보험료 총액은 중소기업(1676억원), 대기업(1조원)으로 대기업 보험료가 전체에서 86%를 차지한다.


최창희 연구위원은 "올해 초 금융위는 민간 보험회사의 단기수출보험 상품 인가 허용 방침을 밝혀 수출보험 시장의 민간 개방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국내 12개 손해보험회사들은 단기수출보험 사업진출을 위한 시장조사와 검토 작업을 진행해 왔고 이르면 올해 내 금융위에 관련 상품 인가를 신청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러한 환경에서 보고서는 일본의 무역보험 개방 사례를 참고해 민간 보험회사의 시장 진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방안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고 제시했다.


우선 금융당국은 보험회사들이 파생상품이나 증권화를 이용해 단기수출보험 리스크를 자본시장으로 전가하는 것을 지급여력제도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개선을 고려해야 한다.


또 단기수출보험은 수입자 신용을 담보하는 보험이므로 이를 관리하기 위해 효과적으로 해외 수입자 정보 수집 및 해외 채권추심 네트워크 구축ㆍ운영하는 방안을 구상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무보 또는 해외 메이저 보험회사들의 기존 네트워크를 활용하거나 공동으로 네트워크 구축을 추진하는 방안이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보험회사들은 심사노하우 축적을 통해 각 물건의 리스크를 정확히 판단하고 경쟁력 있는 요율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


김혜란 연구원은 "보험회사들은 단기수출보험 리스크를 수입자 신용도 및 재무 현황, 수입자 수입 실적, 수출자 수출 실적, 수입국의 정치적 안정도, 수입자ㆍ수출자 기존 보험규모 등 수집 가능한 다양한 정보를 활용해 단기수출보험의 리스크를 정확히 평가하는 역량을 키울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