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신명철의 인사이드스포츠]박지성 노리는 MLS, 만만한 리그 아니다

시계아이콘01분 5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신명철의 인사이드스포츠]박지성 노리는 MLS, 만만한 리그 아니다
AD


잉글랜드 프로축구 퀸스파크 레인저스의 박지성이 둥지를 옮길 것으로 보인다. 팀은 2012-13시즌 4승21무13패로 프리미어리그 20개 구단 가운데 꼴찌를 했다. 다음 시즌부터 24개 클럽으로 구성된 챔피언십(2부 리그)에서 뛴다.

2부 리그로 내려가면 입장료, 중계권료 등의 수입은 크게 줄게 된다. 박지성과 같은 고액 연봉자를 안고 있기 벅찰 수밖에 없다. 더구나 현지 매체들은 조세 보싱와(포르투갈), 에스테반 그라네로(스페인) 등과 함께 박지성을 강등을 막지 못한 주요 선수로 지목하고 있다.


박지성은 2014년 여름까지 계약했지만 클럽을 재정비하는 과정에서 다른 구단으로 이적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팀의 또 다른 한국인 선수 윤석영은 2013-14시즌부터 볼턴, 번리, 블랙풀, 미들스브러 등 한때 프리미어리그에 있었던 팀들과 싸울 것으로 보인다.

그런 가운데 박지성의 다음 둥지가 미국일 것이란 추측 기사가 연일 쏟아지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박지성은 일본, 네덜란드, 잉글랜드 리그 등을 거쳤기에 소문대로라면 6개 리그(한국, 이탈리아, 일본, 프랑스, 독일, 중국)에서 활약한 안정환만큼은 아니더라도 여러 리그를 경험한 선수로 남게 된다.


박지성의 미국행 가능성을 더욱 높인 기사가 지난달 23일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 사커(Major League Soccer) 홈페이지에 실렸다. 기사는 박지성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떠나 MLS 클럽 가운데 한 곳에 정착하는 것이 확실하다고 주장하면서 토론토 FC가 가장 유력하가도 덧붙였다.


19개 클럽으로 이뤄진 MLS에는 토론토 FC, 몬트리올 임팩트, 밴쿠버 화이트캡스 FC 등 3개의 캐나다 구단이 있다. 이 가운데 토론토 FC의 감독은 박지성과 지난 시즌 퀸스파크에서 한솥밥을 먹은 라이언 넬슨(뉴질랜드)이다.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미국 대표팀을 이끌어 국내 팬들에게 알려진 브루스 아레나 감독은 한때 홍명보가 활약했던 로스앤젤레스 갤럭시를 지도하고 있다.


MLS 홈페이지는 4월 말에도 토론토 FC와 밴쿠버 화이트캡스 FC가 박지성의 영입을 모색하고 있다고 보도했었다. 밴쿠버 화이트캡스 FC에는 이영표가 뛰고 있다. 여기까지만 봐도 미국 프로축구와 한국인 선수들의 인연은 꽤 깊어 보인다.


[신명철의 인사이드스포츠]박지성 노리는 MLS, 만만한 리그 아니다 이영표[사진=Getty Images/멀티비츠]


시간을 조금 거슬러 올라가 보자. 40여 년 전 북미 대륙에는 한바탕 축구 붐이 일었다. 한국에서도 이를 느낄 수 있었다. 1970년대 중반부터 초청 팀을 아시아권에서 세계로 넓힌 박대통령배국제축구대회에는 외국의 유명 클럽이 많이 출전했다. 그 가운데에는 MLS의 전신인 NASL(North American Soccer League)의 워싱턴 디플로메츠도 있었다. 국내 팬들에게 그리 깊은 인상은 남기지 못했다. 1978년 대회에 출전했는데 국가대표 1진인 화랑과 조별리그와 결승에서 만나 각각 2-3, 2-6으로 졌다.


미국은 1960년대 후반 NASL을 조직하고 축구를 뿌리내기기 위해 온갖 힘을 기울였다. 1970~80년대에는 펠레, 프란츠 베켄바워, 요한 크루이프, 조지 베스트 등을 영입하기도 했다. 거스 히딩크 감독도 1970년대 중반 워싱턴 디플로메츠 등 NASL에서 뛰었다. 리그는 1970년대 후반 절정기를 누렸다. NASL을 누빈 대표적인 한국 선수는 조영증. 국내 프로축구 출범으로 1983년 돌아왔지만 1981년 국가대표에서 물러난 뒤 포틀랜드 팀버즈에 입단했고 1년 뒤 시카고 스팅즈로 이적하며 NASL의 대표적인 수비수로 활약했다.


NASL은 1980년대부터 내리막을 걸었고 결국 1984시즌을 끝으로 문을 닫았다. 구단 확장을 제대로 통제하지 못하고 선수들의 치솟는 몸값을 버티지 못한 탓이 컸다. NASL의 뒤를 이어 1993년 12월 출범한 MLS는 영국계 이민자가 많이 사는 북동부 지역과 한국계, 멕시코계 이민자가 몰려 있는 서부 지역에 집중적으로 구단을 배치했다. 광활한 북미 대륙에서 축구 열기가 비교적 높은 곳을 공략한 것이다.


한때 데이비드 베컴이 뛰어 국내 팬들에게 친숙해진 갤럭시는 그 대표적인 명문 구단으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워싱턴을 연고로 하는 D.C. 유나이티드와 함께 4회 우승을 거뒀다. 갤럭시는 현재 랜던 도노반(미국), 로비 킨(아일랜드) 등 유명 스타들이 주력을 이루고 있다. 박지성의 다음 행선지로 꼽히는 토론토 FC는 미국, 캐나다 외에 자메이카, 웨일즈, 잉글랜드, 네덜란드, 브라질, 아르헨티나, 버뮤다, 이스라엘, 아일랜드, 스코틀랜드, 스위스 등 13개 나라(협회)의 선수들을 영입, ‘인종 전시장’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가히 미국적인 선수 구성이다.


신명철 스포츠 칼럼니스트




이종길 기자 leemea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