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채권 및 중소형주 투자 매력 유효

시계아이콘02분 3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틈새재테크⑤ 박스권 장세 틈새 전략

채권 및 중소형주 투자 매력 유효
AD


1800~1900선을 오가는 박스권 장세가 두 달여 동안 지속되고 있다. 그러나 이런 와중에도 틈새는 있다. 신규투자는 개별 종목 위주로 접근하고, 채권은 장기 국공채에 주목하라. 다만 타이밍이 관건이다.

2012년 초 2000포인트를 넘겼던 코스피지수는 지속되는 유럽발 악재와 글로벌 경기둔화로 인해 1850포인트를 기준으로 위아래 100포인트씩을 사이에 두고 움직였다. 현재 변동폭은 적으나 실제 투자자들이 느끼는 체감지수는 상당히 악화돼 있는데, 이는 급격히 줄어든 거래대금과 일부 종목에 편중된 주가 상승 때문으로 풀이된다.


신규투자를 고려중이라면 개별 종목 위주로 접근
유럽 금융위기가 다시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기 시작한 지난 5월 이후 주요 업종은 상승과 하락으로 뚜렷하게 나뉘었다. 건설업의 경우 국내 부동산 시장의 침체로 인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으며, 은행 및 증권을 포함한 금융권 역시 하락 추세를 보였다. 상반기를 보내고 다시 9월 초 기준으로 주요 업종의 등락을 살펴보면 주력업종인 반도체, 조선, 자동차 등이 모두 박스권에서 횡보하고 있는 반면 통신이나, 종이·목재업, 서비스업, 비금속·광물업, 의료정밀업 같은 비인기종목들이 추세적인 강세를 유지 중이다.

더욱이 지난해부터 차·화·정(자동차, 화학, 정유)에 국한됐던 투자패턴이 기타 소외된 종목으로 옮겨가는 양상이다. 따라서 현재 신규 투자를 고려 중인 투자자라면 대형주보다는 개별종목 위주의 접근을 추천한다. 최근 500포인트를 넘어선 코스닥지수를 보면 확연히 개별종목으로 매수세가 전이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코스피지수가 대형주의 주가 움직임으로 인해 1900포인트를 돌파하느냐의 여부와 관계없이 지금은 종목별로 선택적 접근을 해야 하며, 통신, 서비스, 스마트폰장비 업체를 중심으로 관심을 가지고 투자타이밍을 기다리는 것이 효과적이란 판단이다.


채권시장 강세 2013년에도 이어진다
유럽 재정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이슈들이 대거 몰려 있는 9월에도 변동성 장세 지속이 예상되는 만큼 또 하나 주목해야 할 시장은 채권이다. 투자자들 중에서는 여전히 채권 투자에 대한 거부감이나 생소함이 자리 잡고 있는데, 채권시장의 장기 국공채는 지난해 초부터 가장 수익이 좋은 금융상품 중 하나다. 실제로 2011년 기준 채권가격은 금리와 반대방향으로 움직이며 상승추세를 유지 중이다(그래프 참고). 증시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채권에 대한 수요도 증가했다.


채권 및 중소형주 투자 매력 유효


이는 글로벌경기의 둔화와 함께 부동산경기의 침체, 유럽금융위기로 인한 외국인의 수요증가,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정책 등에 맞물려서 진행되고 있는 현상이다. 특히 국채 20년물같이 만기가 긴 채권들 같은 경우에는 가격변동성이 더 커서 올해 같은 경우는 불과 6개월 만에 비과세로 9%이상의 매매차익이 생기고 있다. 안전자산으로의 선호와 채권차익을 기대한 투자자들의 선순환, 외국인의 유입과 아직도 불투명한 경제 상황 (한국 경제성장률 목표 올해 초 3%에서 현재 2%대로 낮아짐)등을 감안한다면, 내년에도 채권가격의 상승추세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최근에 국채30년물 발행이나 10월 이후 추가적인 금리인하에 대한 부담감, 추석 전후로 물가상승압박에 대한 우려 등으로 채권가격이 일시적으로 하락할 수 있는데 이 시기를 채권매수의 전략적 시기로 보는 것도 투자 포인트로 볼 수 있다. 채권 가격의 방향성을 상승 쪽으로 보면 단기채보다는 중장기채권 위주로 선택하고, 회사채 같은 크레디트채권보다는 국채나 공사채 같은 안전형 채권으로 그 투자 기준을 세우는 것이 올 하반기 금융시장에 투자전략이라고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펀드시장에 대한 투자전략을 제시한다. 우선 국내펀드는 앞서 시장상황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박스권에 놓여 있다가 ECB의 국채 무제한 매입 검토는 결국 박스권을 뚫고 시장을 견인할 만한 강력한 호재임에도 불구하고, 독일의 헌법재판소에 상정돼있는 문제가 아직 불확실성을 해소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큰 폭의 상승을 기대하기는 아직 어렵다는 판단이다. 따라서 레버리지펀드 같은 단기성과를 낼 수 있는 선취이면서 중도환매수수료가 없는 펀드들이 4분기 투자에 더 적합하다. 해외펀드의 경우 중국펀드에 대한 매수 전략이 필요하다.


2007년부터 붐이 불었던 차이나펀드는 최근에 최악의 행로를 걷고 있다. 이는 중국의 긴축과 경제성장률 둔화에 기인한다. 미국은 수차례의 양적 완화를 했지만 중국은 최근 지속적으로 통화량을 줄임에 따라 치솟던 부동산가격과 소비자 물가를 잡았다. 하지만 여전히 중국 증시는 최저 수준을 유지 중이며 차기 정부를 위해 정부 투자도 줄였다. 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원자바오 총리가 경기부양책을 실시하지 않는 이유는 올해 경기지표가 아직은 괜찮다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중국 정부는 서방의 우려와는 달리 올해 7.5% 이상의 성장률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본다.


미국은 돈을 계속 풀었는데 그 동안 중국은 긴축을 했다. 최근 미국의 부동산 경기 회복은 이런 유동성확대의 효과이지만, 중국은 긴축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시장이 살아난 것이다. 정부가 긴축을 하는데도 부동산가격이 올라간다는 것은 돈이 다시 돌고 있다는 증거고, 수요가 살아난다는 것이다. 한국의 부동산 상황이 은행에 미치는 영향을 보아도 알다시피 중국 부동산 가격의 반등은 중국은행들의 잠재 부실을 줄이고, 경기회복의 중요한 시그널을 준다.


채권 및 중소형주 투자 매력 유효

미국의 경기회복, 유럽의 금융위기 해소, 그 다음은 중국의 경기회복이다. 시진핑과 리쿼창의 경기부양책이 곧 나올 것이다. 왜냐면 임기 말의 차기지도자를 위한 중국만의 정치경제학이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속도인데, 얼마나 빠를지는 모르겠지만, 지금부터 서서히 중국펀드의 투자를 시작해보아도 좋을 시점으로 필자는 보고 있다.


임주혁| 한화투자증권 르네상스점 PB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3.0308:26
    트럼프 '지상군 투입' 시사…이란과 전면전 염두에 뒀나(종합)
    트럼프 '지상군 투입' 시사…이란과 전면전 염두에 뒀나(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시사했다. 지상군 투입은 이란과의 전면전에 나서겠다는 것으로 전쟁의 성격과 기간이 기존 목표와 달라질 수 있음을 의미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일간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지상군 파견 가능성에 대해 "다른 대통령들은 '지상군 투입은 없을 것'이라고 말해왔지만, 나는 지상군 파병에 대해 망설이지 않는다"

  • 26.03.0306:43
    미군, 오만만의 이란 함정 11척 격침 발표
    미군, 오만만의 이란 함정 11척 격침 발표

    이란에서 군사작전을 벌이고 있는 미국이 이란 오만만에 있던 함정 11척을 격침했다고 2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틀 전만 해도 이란 정권은 오만만에 11척의 함정을 보유하고 있었지만, 오늘 그들은 전혀 갖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오만만은 이란 남부 연안에 위치해 걸프 해역(페르시아만) 입구인 호르무즈 해협과 맞닿은 전략적 해역이다

  • 26.03.0305:24
    푸틴, 걸프 4개국 지도자와 연쇄 통화…"즉각 휴전"
    푸틴, 걸프 4개국 지도자와 연쇄 통화…"즉각 휴전"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사흘째 이어지는 2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걸프 지역 주요국 지도자들과 잇따라 접촉하며 사태 진화에 나섰다. AFP 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바레인과 사우디아라비아 지도자들과 통화했다. 일각에선 4년 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이란 및 걸프 국가들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온 러시아가 이번 분쟁에서 목소리를 내

  • 26.03.0303:40
    트럼프 "지상군 파병 망설이지 않는다"…이란과 전면전 가나
    트럼프 "지상군 파병 망설이지 않는다"…이란과 전면전 가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시사했다. 지상군 투입은 이란과의 전면전에 나서겠다는 것을 의미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미 일간 뉴욕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지상군 파견 가능성에 대해 "다른 대통령들은 '지상군 투입은 없을 것'이라고 말해왔지만, 나는 지상군 파병에 대해 망설이지 않는다"며 "(지상군이) '아마도 필요 없을 것'이거나, 혹은 '필요

  • 26.03.0303:10
    트럼프 "전쟁 4~5주 예상…더 오래 할 능력 있다"
    트럼프 "전쟁 4~5주 예상…더 오래 할 능력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함께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을 시작한지 이틀 만인 2일(현지시간) 첫 공개 석상에 나타나 "(이란과의 전쟁이) 4~5주 걸릴 것으로 예상했지만, 그보다 더 오래 지속할 능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명예훈장 수여식에서 제2차 세계대전, 베트남 전쟁, 아프가니스탄 전쟁 유공자 3명에게 훈장을 수여하며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 26.02.2508:00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K팝에 의존했던 한류 소비 지형이 문학과 영화, 음식으로 다변화했다. 지식재산권(IP)이 한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실질적인 관광 수요와 수출 수익까지 견인하는 핵심 산업 동력으로 진화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은 25일 이 같은 현상을 입증하는 '2025 외신·소셜데이터로 보는 글로벌 한류 트렌드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서른 나라 매체와 누리소통망(SNS) 자료 150만 건을 샅샅이 분석해 한류의 확산 구조

  • 26.02.2508:00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영상 콘텐츠의 흥행이 온라인 화면을 뚫고 나와 실물 경제를 견인한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입증한 지식재산권(IP)의 힘이다. 단순한 영상 소비를 넘어 관광, 식음료, 정보통신기술(IT) 등 산업 전반을 집어삼키며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판도를 바꾼다. 이 작품은 시청 수 3억2510만 회를 기록하며 역대 넷플릭스 영화 시청 1위라는 대기록을 썼다. 15주 연속 시청 순위 10위권에 진입하며 영

  • 26.02.2508:00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피 튀기는 장르물에 집중했던 한국 드라마의 성공 공식이 진화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가 다각적 현지화 전략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이 로맨스물은 자극적인 소재 없이 세계적인 흥행을 달성했다. 비한류권인 멕시코에서조차 9주 연속 넷플릭스 시청 수 10위권에 진입하며 지식재산권(IP)의 장르적 스펙트럼과 소비 영토를 동시에 넓혔다. 압도적 성과의 이면에는 각국의 문화적 맥락을 파고든

  • 26.02.2508:00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한국 영상 콘텐츠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주류로 안착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리즈가 지식재산권(IP)의 폭발력을 명확히 증명했다. 이 작품은 넷플릭스 역대 비영어권 TV 부문에서 시즌 1, 2, 3이 나란히 시청 수 1, 2, 3위를 싹쓸이하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썼다. 흥행은 화면을 넘어 실물 경제와 문화 산업 전반으로 파급력을 넓혔다. 글로벌 식음료 및 패션 브랜드와의 연이은 협업이 이를 증명한다. KF

  • 26.02.2508:00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한국 문학이 변방의 언어라는 태생적 굴레를 벗고 세계 문학의 중심부로 진입했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이 결정적 전환점으로 작용했다. 일회성 호기심에 그치지 않고 전 세계의 지적 독서로 번졌다. 한국문화정보원의 빅데이터 분석은 이를 객관적 수치로 입증한다. 노벨문학상 수상 직후 한국 문학 관련 외신 보도 비중은 전 분기 1.2%에서 32.4%로 30%포인트 이상 뛰었다. 유력 매체들은 '채식주의자'와 '소년이 온다'

  • 26.02.2715:30
    '이재명 신세력' '뉴이재명'은 누구인가
    '이재명 신세력' '뉴이재명'은 누구인가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대표적인 팬클럽이라고 할 수 있는 '재명이네 마을'이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 두 사람을 강제로 퇴출했다. 현재의 흐름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이라고 볼 수 있다. 사건의 기폭제가 된

  • 26.02.2615:31
    성치훈 "송영길, 계양을 김남준에 양보해야"
    성치훈 "송영길, 계양을 김남준에 양보해야"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2월 2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성치훈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과 함께 오늘 생생토

  • 26.02.2514:37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박원석 전 의원, 이태규 전 의원(2월 23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이태규 전 국민의힘 의원 그리고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 두 분 모시고 핫이슈 생생토크 하겠습니

  • 26.02.2310:59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 출연 : 정성장 세종연구소 부소장(2월 20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북한의 9차 당대회가 19일 개막했습니다. 최근 김정은 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세습과 관련해서 9차 당대회에서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