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주간뉴욕전망] '美어닝·中GDP' 경기둔화 확인할듯

시계아이콘02분 0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유럽 부채위기가 글로벌 경제에 얼마나 타격을 주고 있는지 이번주 시작될 미국 어닝시즌과 중국 2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발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수일 내에 IMF가 하향조정된 올해 세계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히는 등 불안감이 높은 상황이다.

기대 이상의 결과라는 평가를 받았던 유럽연합(EU) 정상회의 호재가 단기에 마무리됐고 유럽과 중국 중앙은행의 동반 부양책 발표가 힘을 쓰지 못한 이유도 결국 글로벌 경기 불안감 때문이다.


유럽 불안감은 여전하다. 지난 3일 6.25%까지 하락했던 스페인 10년물 국채 금리는 이후 3일간 급등하며 6.95%로 지난주 거래를 마쳤다.

지난주 다우와 S&P500 지수는 각각 0.84%, 0.55% 하락했다. 나스닥 지수는 간신히 0.08% 오르며 5주 연속 상승했다.


[주간뉴욕전망] '美어닝·中GDP' 경기둔화 확인할듯
AD


◆S&P500 기업 이익증가율 0% 안팎= 이번주 뉴욕증시 최대 화두는 어닝시즌이다. 다우 지수 구성 30개 종목 중 가장 먼저 실적을 공개하는 알코아(9일)를 시작으로 구글(12일) JP모건체이스, 웰스파고(이상 13일) 등이 2분기 실적을 공개한다. 공식 실적 발표가 27일로 예정된 셰브론도 11일 예비치를 공개할 예정이다.


톰슨로이터는 S&P500 기업의 2분기 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5.8%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뱅크오브아메리카(BOA)를 제외할 경우 순이익 증가율은 0.7%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BOA는 지난해 2분기 거액의 모기지 소송 비용을 반영했고 이에 따른 기저효과로 올해 순이익 급증이 불가피하다.


순이익 증가율이 마이너스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크로스브리지 캐피탈의 마니시 싱 투자서비스 부문 대표는 "2분기 어닝시즌이 좋지 않을 것 같다"며 "전체적으로 S&P500 기업의 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1.1% 줄어들 것"이라고 예상했다.


웰스 캐피탈 매니지먼트의 제임스 폴슨 최고 투자전략가는 "2분기 동안 달러 가치가 5% 이상 올랐다는 점이 기업들에 상당한 부담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JP모건 신용파생 손실 규모는= JP모건은 실적 발표에서 지난 5월 손실을 냈다고 밝힌 신용파생 상품 관련 손실 규모를 밝힐 것으로 예상된다. 당시 JP모건은 20억달러라고 밝혔지만 최근 파이낸셜 타임스는 관계자를 인용해 JP모건의 손실 규모가 50억달러로 늘 것이라고 전했다.


영국 바클레이스 은행의 리보금리 조작 사건도 겹친 상황에서 제이미 다이언 JP모건 최고경영자(CEO)가 지난번처럼 은행 규제에 강한 반대 의견을 피력할 지도 주목거리다.


셰브론의 경우 2분기 국제유가가 20% 가량 급락했기 때문에 타격이 예상된다.


알코아의 순이익 전망치는 지난 한달간 거의 절반 가량 하향조정됐다. 월가에서는 알코아의 주당 순이익이 5센트를 기록해 전년동기의 32센트에 비해 급감할 것으로 예상했다.


기업 실적에 비해 이번주 발표될 경제지표는 상대적으로 주목도가 떨어진다. 5월 소비자 신용(9일) 5월 무역수지, 5월 도매재고(이상 11일) 6월 재정수지(12일) 6월 생산자물가지수, 7월 미시간대학교 소비심리지수 예비치(이상 12일) 등이 발표된다. 11일에는 지난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이 공개된다.


◆中 GDP 7%대 추락하나= 중국의 대규모 경제지표 발표도 이번주 뉴욕증시를 뒤흔들 주요 변수다. 중국은 6월 소비자물가지수, 6월 생산자물가지수(이상 9일) 6월 무역수지(10일) 2분기 국내총생산(GDP), 6월 산업생산, 6월 소매판매(이상 13일)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최대 관심사는 2분기 GDP 증가율이다. 시장관계자들은 중국의 2분기 증가율이 2009년 2분기 이후 처음으로 7%대로 떨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블룸버그는 7.9%, 로이터는 7.6%를 예상했다.


중국 성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지난주 중국 중앙은행은 깜짝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했다. 이는 오히려 중국 성장률이 나쁘기 때문이라는 불안감을 확산시켜 역효과를 낳았다.


부진한 GDP가 추가 부양에 대한 기대감 확산으로 이어질 수도 있지만 중국이 2009년 말의 4조위안만큼 강한 부양책을 쓰지 못할 것이라는 예상은 변수가 될 전망이다.


◆유럽 장관들 8~9일 회의= 유럽에서는 9일 유로존 재무장관 회의(유로그룹)와 10일 유럽연합(EU) 재무·경제 장관 회의가 열린다.


9일 유로존 재무장관 회의의 최대 화두는 스페인 은행 구제금융 규모다. 키프로스 구제금융에 대한 논의와 그리스 구제금용 조건 이행에 대한 평가도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오는 17일 임기가 만료되는 장 클로드 융커 유로그룹 의장의 후임 문제도 거론될 전망이다. 지난 7년간 유로그룹을 이끌었던 융커 의장은 올해 말까지 의장직을 수행하기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리오 드라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의 9일 유럽의회 연설도 주목거리다.




박병희 기자 nut@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