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데스크] <위대한 탄생> TOP3 리포트 - TOP3의 성장 가능성

시계아이콘02분 2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20일 방송된 MBC <위대한 탄생>의 TOP3는 ‘영화보다 아름다운 OST 명곡’이라는 미션 주제로 생방송 무대를 수행했다. 그러나 지금까지도 그러했듯이 이 미션 주제는 사실상 자유곡 미션이나 다를게 없었다. 미션 주제가 주어지나, 주어지지 않으나 거의 차이가 없는 <위대한 탄생>에서 TOP3가 자신의 매력을 발산하는 길은 여전히 멘토의 선곡에 의지하고, 무대에서 실수하지 않는 것뿐이다. 오히려 스폐셜 무대가 TOP3의 실력과 앞으로의 가능성을 가늠케 한 <위대한 탄생>의 TOP3 무대를 다시 짚어본다.


신승훈 멘티 편


[데스크] <위대한 탄생> TOP3 리포트 - TOP3의 성장 가능성
AD

셰인 : 조덕배 -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
자신만의 오리지널을 분명히 가지고 있는 멘티는 역시 셰인일 것이다. 워낙 특징 있는 독특한 음색과 감성적이고 서정적인 선곡 위주의 무대를 꾸려 왔기 때문에 늘 비슷비슷한 무대라는 지적을 받았고, 그런 점에서 매주 무대를 치뤄야 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큰 재미를 줄 수 없는 멘티인 것은 부정할 수 없다. 지금까지 이 리포트에서 셰인의 단점으로 꾸준히 지적했던 것은 바로 이 부분이었다. 그러나 정엽과 함께한 ‘Nothing Better’의 무대는 셰인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두 사람의 기량 차이에도 불구하고 셰인이 정엽과는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무대였다. 셰인의 강점이 ‘미성’이 아니라 ‘독특한 미성’이라는 것. 그것은 실제로 가수로 활동할 때 훌륭한 무기가 될 것이다.


그러나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만 놓고 보면 여전히 아쉬운 점이 많았다. 셰인의 매력이 잘 드러나는 정직한 선곡이었고, 편곡도 가장 신경 쓴 흔적이 역력했다. 원곡의 악기 편성을 크게 바꾸지 않으면서도 콘트라베이스를 강조하고 불필요한 현은 삭제시켜 리듬을 부각시켰다. 다소 느슨한 원곡을 타이트하게 조여 촌스럽지 않게 했다. 후반에 빠르게 곡이 변하면서 반전의 매력을 준 것도 지루함을 없애는 좋은 선택이었다. 아쉬웠던 것은 곡이 빨라지면서 익숙하지 않은 발음 때문에 리듬을 놓쳐버렸다는 것이다. 만약 셰인이 첫 소절만큼 끝까지 이 곡을 장악했다면 셰인의 탈락은 <위대한 탄생>의 생방송 무대 중 가장 동의할 수 없는 결과가 됐을지도 모른다.

김태원 멘티 편


[데스크] <위대한 탄생> TOP3 리포트 - TOP3의 성장 가능성


이태권 : Searchers - ‘Love Potion No.9’
노래만 놓고 보면 가장 프로에 근접한 기량을 갖춘 것이 이태권일 것이다. 이태권은 성량에서도, 음정 면에서도 가장 돋보이는 멘티다. 이태권이 늘 심사위원들에게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 하지만 이태권의 가장 아쉬운 점은 이렇다 할 특징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태권은 노래를 잘한다는 것 이외에 노래가 보여주는 특별한 캐릭터가 없다. 그의 노래가 단조롭다는 지적을 항상 받는 것은 이런 부분과도 맞닿아 있다.


그런 의미에서 ‘Love Potion No.9’의 선곡은 적절한 것이었다. ‘Bad Case of Loving You’를 부를 때처럼 표현력의 부담이 훨씬 덜한 록 성향의 곡에서 이태권은 훨씬 훌륭한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 정직하게 승부하는 발라드나 포크에서는 여지없이 단점을 드러낸다. 양희은과 함께 부른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에서 양희은이 많이 양보하고 뒷받침 해줬음에도 불구하고 이태권이 전혀 두드러지지 못한 것은 단순히 이태권과 양희은의 레벨 차이 때문만은 아니다. 셰인이 정엽과의 기량 차이를 드러냈을지언정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주었다면 특별한 개성이 없는 이태권은 양희은에게 묻혔다. 이 차이는 이태권이 일관되게 지적받은 ‘단조로움’의 근원을 설명한다. 이태권은 이 문제를 극복할 수 있을까.


[데스크] <위대한 탄생> TOP3 리포트 - TOP3의 성장 가능성


백청강 : 이선희 - ‘인연’
백청강은 누구보다 <위대한 탄생>의 우승에 근접해 있다. 본인 스스로도 가수 데뷔 이후를 고민하고 있겠지만, 가수 지망생의 위치에서 벗어났을 때 백청강은 과연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까? 지금까지 보여준 백청강의 모습은 아쉽게도 백청강 이외에 누구도 대체 불가능한 것은 아니었다. 백청강이 계속 모창에 대한 지적을 받거나 다른 무대를 그대로 옮겨온 것에 대한 논란에 휩쌓인 것이 우연이 아닌 셈이다. 게다가 백청강이 가진 고음 성향의 록 발라드 보컬과 음색은 아쉽게도 현재 가요계의 조류와는 조금 동떨어진 것이다. 백청강이 생방송 무대에서 부른 ‘J에게’, ‘without you', ’heartbreaker', 'we are the future' '슬픈 인연’ 등이 흘러간 옛날 스타일의 편곡이었거나, 그게 아니면 아예 원곡 그대로였다는 것은 백청강의, 혹은 앞으로 백청강이 우승했을 때 보장받는 음반제작을 맡을 프로듀서의 고민 지점을 대변하는 부분이다. 백청강의 김경호와의 듀엣 무대를 보면 문제는 분명해진다. 아직 아마추어인 백청강의 실력이 아직 부족할 수는 있다. 그러나 자신만의 무엇이 두드러지지 않는다는 것은 깊이 고민해야 할 부분이다.


백청강이 이선희의 ‘인연’을 못 부른 것은 아니다. 본인의 장기에 잘 어울리는 선곡이었고, 음정 불안을 지적하는 것이 조금은 사소해 보일만큼 나쁘진 않았다. 그러나 여전히 백청강만의 무엇은 가미되지 않았고, 이선희가 역시 전설적인 존재라는 사실만 되새기게 만들었다. <위대한 탄생>의 우승은 분명 엄청난 것이고, 충분히 달콤하다. 하지만 <위대한 탄생>의 우승이 가수로서의 미래를 담보하는 것은 아니다. 백청강이 결승 무대에서만큼은 자신의 가치를 충분히 증명할 수 있을까?


사진 제공. MBC


10 아시아 글. 김명현 기자 eightee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