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UV 이름을 도용한 프로그램 대신 <승승장구>, <강심장>을 시청해달라”

시계아이콘02분 3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어디까지가 농담이고 어디서부터가 진실인가. “UV는 실재하지만 허구의 그룹이다. UV가 되면 그 허구에서 열정을 불태운다”는 유세윤의 말처럼, UV를 향한 대중의 환호 또한 “구준엽과 태양의 보컬 트레이너였던” 허구의 UV에 대한 환호와 분리해서 생각하기 어렵다. 지난 18일, 홍대 걷고 싶은 거리에서 열린 팬 사인회 퍼포먼스 또한 마찬가지다. 이 날 있었던 모든 소동을 Mnet과 UV의 두 번째 프로젝트인 < UV 신드롬 BEGINS >를 알리기 위한 페이크 이벤트로 이해할 수도 있다. 그러나 각도를 조금만 바꿔서 보면 미처 보지 못했던 진실이 보인다. 하여 “코미디를 가장 싫어하는” 진지한 아티스트 UV와 Mnet의 불화의 현장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농담과 진실의 비율을 판단하는 것은 독자들의 몫으로 돌린다. 직접 보시고 판단하시길.


“UV 이름을 도용한 프로그램 대신 <승승장구>, <강심장>을 시청해달라” 대역 연기자로 구성된 ‘가짜 UV’를 내세운 Mnet 측의 일방적인 행사에 댄스 듀오 UV(사진 우측부터 유세윤, 뮤지)가 격렬하게 항의하고 있다.
AD

거대 방송사의 횡포인가, 아니면 대중의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투쟁인가. 댄스 듀오 UV와 음악 전문 케이블 채널 Mnet과의 갈등이 더욱 심해지고 있다. 지난 18일 홍대 걷고 싶은 거리에서 UV의 친환경 이면지 팬 사인회 행사가 열렸다.


“UV 이름을 도용한 프로그램 대신 <승승장구>, <강심장>을 시청해달라” 이 날 행사에는 꽃샘추위에도 UV를 기다리는 수많은 팬들로 장사진을 이루었다. 중동에서 UV의 사인을 받기 위해 날아온 UV의 해외팬.

UV와 Mnet 간의 갈등(본지 2011년 3월 15일 보도)이 첨예해지는 가운데 Mnet의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당초 양자 간 화해의 신호로 여겨졌다. 그러나 행사는 예상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진행됐다. 가발과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린 가짜 UV가 등장해 사인회를 하고, 심지어 UV의 활동 내역이 적힌 대외비 문서를 사인용 이면지로 사용하며 Mnet은 UV에 대한 공개적 ‘디스’(Disrespect)를 감행했다.


“UV 이름을 도용한 프로그램 대신 <승승장구>, <강심장>을 시청해달라” 현장에 모인 수많은 팬들과 취재진들이 UV의 발언에 주목하고 있다. 이 날은 UV와 Mnet 간의 불화가 처음으로 공개적인 장소에서 불거진 것으로 더욱 화제가 되었다.


이미 이것만으로도 심각하게 틀어져버린 Mnet과 UV의 사이는 진짜 UV의 행사 난입과 함께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것 같다. 뒤늦게 소식을 듣고 도착한 UV의 유세윤은 “Mnet이 <슈퍼스타K>의 성공에 기고만장한 모양인데, 그거 다 <아메리칸 아이돌> 베낀 것 아니냐”며 Mnet을 비난했다. 그는 또 “우리 이름을 도용한 프로그램을 화요일 밤 11시에 방영하는데, 차라리 같은 시간 방영하는 KBS <승승장구>, SBS <강심장>을 시청해달라”며 팬들에게 보이콧을 호소했다. 사태 수습을 위해 < UV 신드롬 BEGINS >의 박준수 PD가 UV와의 대화에 나섰으나, 이 과정에서 격렬한 몸싸움이 일어나면서 박준수 PD의 머리카락이 빠지는 등 부상까지 발생했다. 기자들의 질문이 이어졌으나 UV는 “가만히 있지 않겠다. 철저하게 대응하겠다”는 말만 남기고 황급히 현장을 떠났다.


“UV 이름을 도용한 프로그램 대신 <승승장구>, <강심장>을 시청해달라” Mnet 측 경호원에 의해 제지 당하는 유세윤을 매니저 김은혜 씨(좌측 하단 줄무늬 옷)와 멤버 뮤지가 걱정스럽게 바라보고 있다.


박준수 PD는 “위법의 소지는 있다고 생각했지만, 대중의 알 권리를 위해 방송을 포기할 수 없어 행사를 열었다. UV가 법적 대응을 하면 피해보상금을 제공해서라도 방송을 강행하겠다”고 밝혔지만, 양자 간의 갈등이 채 봉합이 되기 전에 명의도용 및 사칭, 초상권 침해 등의 위법 행위를 감행한 것은 방송 권력의 횡포라는 비판을 피할 수 없을 것 같다. 특히 이날 의도적으로 공개된 문서에는 2009년 5월 UV가 북한 조선중앙방송에 출연했다는 증거 등이 기재되어 있다. 이것이 사실로 밝혀진다면 향후 UV에 대한 검찰조사 및 사법조치가 불가피해 보인다. 이에 박준수 PD는 “우리는 모르는 사실”이라며 언급을 꺼렸으나 이 모든 것을 우연으로 볼 수는 없을 듯하다. 과연 무엇이 한 때 최고의 파트너였던 그들을 이렇게 만들었을까. 지금 ‘아름답게 헤어져놓고 드럽게 달라붙’은 건, ‘쿨하지 못해 미안’해야 하는 쪽은 누구일 것인가.


[단독] Mnet < UV 신드롬 BEGINS > 박준수 PD 전화 인터뷰


“UV 이름을 도용한 프로그램 대신 <승승장구>, <강심장>을 시청해달라” Mnet < UV 신드롬 BEGINS >의 연출자 박준수 PD(사진 중앙, 검은 옷을 입은 남자)가 UV와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10LOGO#> 이렇게 논란이 될 행사를 기획한 이유는 뭔가.
박준수 PD
: 행사 진행에 있어 명의도용, 초상권 침해, 사칭 등 몇 가지 사소한 위법사항은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대중은 UV에 대해 알아야 할 권리가 있기 때문에 방송을 포기할 수 없어 이런 행사를 열었다. UV에 대한 놀라운 사실들을 발견했고, 대중은 그 비밀을 알 권리가 있다.


<#10LOGO#> 발견했다는 그 비밀이 뭔가.
박준수 PD
: 지금은 밝힐 수 없다. 방송을 보고 판단해 달라. 정말 그들은 인간도 아닌 거 같다.


<#10LOGO#> UV가 방송을 거부하는 이유가 그 비밀과 관련이 있다고 보나.
박준수 PD
: 그들 입장에선 치명적인 과거일 수 있기 때문에, 일부러 방송을 거부하고 있는 거다.


<#10LOGO#> UV 팬들이 CJ 계열에 대한 불매운동에 들어간다는 이야기도 있다.
박준수 PD
: 이건 Mnet과 UV의 싸움이지, CJ와 UV의 싸움이 아니다. 우리로 인해 다른 계열이 피해를 받는 것은 있어서도 안 되고, 그런 극한 대립만큼은 UV 팬들을 설득해서라도 막겠다. ‘UV 팬들을 위한 CGV 이벤트’나, ‘UV 팬을 위한 햇반 이벤트’ 등을 고민 중이다.


“UV 이름을 도용한 프로그램 대신 <승승장구>, <강심장>을 시청해달라” 사인회 현장에서 이면지로 사용된 UV의 대외비 문서. 북한 조선중앙방송 <남조선 음악마당> 출연 등 북한관련 일정도 적혀 있어 사실인 경우 사법조치가 불가피해 보인다.


<#10LOGO#> 행사에 사용한 이면지도 UV에 대한 기밀사항이 상세하게 적혀 있는 대외비 문서였다. Mnet이 의도적으로 UV의 기밀을 세간에 흘렸다는 지적이 있는데.
박준수 PD
: 그건 제작진의 의도가 아니다. Mnet의 다른 유관부서와 함께 일을 진행했고, 그 용지는 마케팅부서에서 준비한 것이다. 회사 측의 농간인 것 같다.


<#10LOGO#> UV는 법적 대응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인데.
박준수 PD
: 법적 대응을 한다면 차라리 피해보상금을 제공해서라도 방송을 포기하진 않겠다. 회사에서 제공할 수 없는 액수를 요구한다면, 제작진이 사재를 털어서라도 제공하겠다.


AD

<#10LOGO#> 차라리 돈으로 합의를 보겠다니, UV와 Mnet의 관계가 이젠 돌이킬 수 없다고 보는 건가.
박준수 PD
: 이것은 UV의 감정적인 대응이다. 오해가 풀리면 돌아올 거라고 믿는다. 아직 합의점은 남아 있다. 우리는 화해를 원한다.


<10 아시아>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와 사진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10 아시아 글. 이승한 fourteen@
10 아시아 사진. 이진혁 eleve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