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AG]홍명보호, 홈 텃세보다 경계해야 할 중국의 '침대축구'

시계아이콘02분 0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스포츠투데이 전성호 객원 기자]홍명보호가 일방적인 응원과 극심한 홈 텃세 못지 않은 중국의 ‘침대축구’에 휘둘리지 않으며 금메달을 향한 일보전진에 성공할 수 있을까.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축구 대표팀은 15일 오후 8시(한국 시각) 텐허스타디움에서 개최국 중국과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8강행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중국은 일본과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 0-3 완패를 당할 정도로 전력이 강하진 않다. ‘공한증’ 역시 아직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그러나 단판승부인 토너먼트에서 섣부른 예측은 금물이다. 특히 6만 홈관중의 일방적인 응원은 물론 심판 판정 등에서 홈 텃세가 우려된다는 점에서 까다로운 상대인 것만은 분명하다.


실제로 지난 13일 중국과 말레이시아와의 조별리그 3차전은 중국의 홈 어드밴티지가 그대로 드러난 경기였다. 당시 호주 출신 벤 윌리엄스 주심은 경기 내내 애매한 판정을 내렸고, 결국 말레이시아 선수 2명이 경고 누적으로 퇴장을 당했다. 수적 우위를 앞세운 중국은 후반에만 3골을 몰아치며 말레이시아에 3-0으로 승리,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그러나 일방적으로 흐를 경기장 분위기와 홈 텃세 못지 않게 경계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중국의 상습적인 ‘침대축구’. 침대축구란 유리한 상황의 팀 선수들이 경기 중 다치거나 아프지도 않은데 그라운드에 누워 시간을 끄는 비신사적 행위를 비꼬는 표현이다. 특히 중국은 국제무대에서 ‘침대축구’를 자주 구사했던 전력이 있다.


2008년 동아시아대회 남자부 북한전에서 중국은 3-1로 앞선 가운데 경기 막판 승리를 굳히기 위해 북한 선수들과 몸이 스치기만해도 드러눕는 '침대축구'로 빈축을 샀다. 덕분에 무더기 경고를 받은 중국은 후반 말미에 두 명이나 퇴장을 당했고, 추가시간은 무려 7분이나 적용되었다. 패배보다 비참한 승리였다.


여자부에서도 기막힌 일이 벌어졌다. 중국을 상대로 2-3으로 뒤지던 한국은 추가시간 막판 코너킥을 얻었다. 코너킥 직전 중국의 주장 리지에는 특별한 몸싸움이 없었음에도 얼굴을 두 손으로 감싼 채 그라운드에 쓰러지며 시간을 끌어보려 했다.


이에 주심은 리지에에게 그라운드 밖으로 나갈 것을 명령했고, 경기는 곧바로 재개됐다. 그런데 한국의 권하늘이 코너킥을 차려는 순간, 쓰러져있던 리지에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 권하늘에게 달려들어 공을 건드려 코너킥을 방해했다.


이런 황당한 행동으로 리지에는 경고누적 퇴장 명령을 받았지만 곧바로 항의하며 시간은 더욱 지체되었고, 결국 동점골을 노릴 수 있었던 코너킥이 다시 주어지지 않은 채로 경기가 끝나 버리는 어이없는 상황이 벌어졌다.


클럽대항전인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이하 ACL)에서도 중국의 ‘침대축구’는 개근상을 받았다. 2005 ACL 당시 선전 지안리바오는 수원 삼성을 맞아 선제골을 기록한 이후 거친 반칙과 끝없는 시간 지연 행위로 빈축을 샀다. 같은 대회에서 당시 J리그 요코하마 마리노스에서 뛰던 안정환은 산둥 루넝전에서 시간을 끄는 상대 선수들에게 항의하다가 산둥 팀 닥터에게 폭행을 당하는 일까지 겪었다.


2008 ACL에서 창춘 야타이 선수들은 포항 스틸러스전 2-2로 맞선 후반 막판부터 틈만 나면 넘어져 일어날 줄을 몰랐고, 2009 ACL에서는 산둥 루넝이 FC서울을 맞아 후반 33분 동점골을 터뜨린 이후, 약간의 충돌에도 그라운드에 드러누워 시간을 끌었다. 심지어 아무런 충돌이 없어도 쓰러졌다. 그러다 의료진이나 들것이 들어가면 언제 그랬느냐는 듯 벌떡 일어나며 경기 상황으로 돌아오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이는 2010 ACL 성남 일화와 베이징 궈안의 경기에서도 그대로 재현됐다.


이런 상황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전제조건은 역시 선제골이다. 만약 선제골을 빼앗길 경우, 중국은 극단적인 수비와 함께 끝없는 시간 지연 행위를 펼칠 수 있다. 특히 24년 만의 금메달과 함께 병역혜택까지 노리는 한국 선수들 입장에서 이러한 ‘침대축구’는 조바심과 압박감을 더하게 해 경기를 더욱 힘들게 만들 수 있다.


실제로 한국은 지난 2007년 아시안컵 이라크와의 준결승전에서 선제골을 내준뒤 상대의 ‘침대축구’에 휘말리며 0-1로 패배한 아픔이 있다.


결국 중국의 시간 지연 행위를 막기 위해서는 이른 시간의 선제골이 필요하다. 한국은 요르단전과 팔레스타인전에서도 전반 초반에 선제골을 기록하며 상대의 극단적인 수비 전술을 조기에 차단했고, 덕분에 각각 4-0, 3-0의 대승을 거둘 수 있었다. 중국전 역시 초반 득점포가 폭발한다면 의외로 쉽게 경기를 풀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스포츠투데이 전성호 객원 기자 anju1015@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