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주간 원·달러전망]'달러매도 타이밍'에 쏠린 시선

시계아이콘03분 1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당국개입경계감에도 시장참가자들 일제히 하락전망.."올라도 매도찬스"

경기회복 기대감이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으면서 원·달러 환율도 1200원선 테스트에 나섰다.


원·달러 환율은 지난달 13일 1315.0원을 기록한 후 7월말까지 무려 100원 가까이 떨어졌다. 환율은 종가기준으로 작년 10월 14일 1208원을 기록한 이후 9개월만에 처음으로 1220원대로 진입했다.

다음주 원·달러 환율도 1200원대에서 추가 하락을 시도할 전망이다.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개입경계감이 큰 만큼 환율이 하락 속도를 늦출 가능성은 있지만 다시 환율이 오를 경우 오히려 달러 매도 찬스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하락 재료가 우세해진 상황이나 지정학적리스크, 경기 관련 돌출 악재 가능성은 아직 가시지 않은 만큼 과감한 숏플레이는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주말 뉴욕증시는 단기급등에 부담감과 미국의 2분기 GDP 호조에 따른 경기회복 기대감이 맞물리면서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17.15포인트 오른 9171에 마감했고 S&P 500 지수도 올랐다.


역외 환율은 1220원대 초반으로 떨어졌다. 지난 7월 31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223.0원/1224.0원에 최종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0.30원'을 감안하면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 1228.50원보다 5.3원이 내린 수준이다. 원달러 1개월물은 장중 저점 1221.00원, 고점1229.00원에 거래됐다.


다음주 미국증시는 고용지표의 개선 여부에 따라 방향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 5일 ADP 7월 민간고용보고서, 6일 주간실업수당 청구 건수에 이어 오는 7일 미 노동부의 7월고용지표가주목된다. 고용지표가 회복세를 보이더라도 민간 소비 회복으로 연결되기까지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는 만큼 시장의 기대감이 얼마나 달러 매수 심리를 약화시킬 지가 관건이다.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 주식순매수는 이번주까지 무려 13거래일간 이어졌다. 코스피에서 13일동안 순매수한 금액만 자그마치 5조원에 육박한다. 코스피지수가 1600선을 앞두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한 변수다. 증시 상승 에너지가 부족할 경우 외국인이 차익실현에 나설 가능성도 있는 만큼 환율에 부담요인이 될 수도 있다. 최근 외인 주식자금이 원·달러 환율 하락에 큰 변수로 작용해왔으므로 외인 자금의 향방이 관건이 될 수 있다.


국내 요인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다음주 3일 기획재정부의 7월 소비자물가 동향 발표, 한은이 외환스왑 통한 외화유동성 공급자금 전액 회수 발표가 환율 하락 기조에 다소 제동을 걸 수도 있다. 4일에는 한은의 7월말 외환보유액 발표가, 6일에는 재정부의 8월 최근경제동향(그린북)발표가 예정돼 있다.


한은의 외환스왑 공급자금 전액 회수는 그동안 시중은행들에 지원한 자금 102.7억달러 중 4월만기분 6억달러를 전액 거둬들인다는 것이다. 한은은 한미통화스왑 자금 163억달러도 83억달러 가량을 이미 회수한 바 있다. 최근 시중은행들이 중장기 차입 등으로 달러 유동성이 개선돼 환율에 큰 영향은 주지 않겠지만 당국의 유동성 흡수는 그만큼 시장에 대한 우려감을 덜었다는 의미로 해석할 만하다.


최근 스와프포인트는 대폭 개선된 분위기다. 원·달러 1개월물이 0.3원, 3개월물이 0.55원으로 플러스를 나타낸 것은 물론 6개월물, 1년물이 각각 파(par)상태로 올라서면서 자금시장 회복을 반영하고 있다.


지식경제부가 지난 1일 7월 무역수지가 51억달러 흑자로 6개월 연속 흑자행진을 나타냈다고 발표한 것도 환율 안정 분위기를 거들고 있다. 수출보다 수입이 감소해 나타난 '불황형 흑자'임에도 일단 플러스를 기록했다는 점에서 시장에 안도감을 심어줄 재료가 될 수 있다.


다만 북한 관련 지정학적리스크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는 점에서 좀 더 지켜볼 만하다. 지난 30일 북한에 나포된 연안호 문제는 크게 외환시장의 주목은 받지 못했던 재료지만 억류가 장기화될 경우 남북간 화두로 떠오를 수 있다.


아울러 7월중 환율이 하락세를 꾸준히 이어온 만큼 외환시장에서 당국개입 경계감이 고조되고 있는 점도 환율 하락속도를 늦출 수 있는 재료다. 하락 재료가 많은 시장 분위기를 감안할 때 방향성을 바꾸기는 어렵다고 하더라도 당국이 속도조절에 나설 수 있다는 관측이 우세한 상황이다.


31일 김익주 기획재정부 국제금융국장은 아시아경제신문과의 통화에서 "지난 7월13일 1315.0원 이후 환율이 많이 떨어졌다"며 "환율이 내려가고 있는데 펀더멘털을 반영한 수급, 상식적인 수급에 의한 것이면 어쩔 수 없지만 비정상적 요인이 있는지 여부를 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당분간 아래쪽이든 위쪽이든 민감하게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외환시장 참가자들은 다음주 원·달러 환율이 1200원선을 향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내다봤다. 원·달러 환율이 1220원대에서 다시 위로 오르더라도 오히려 매도 타이밍이 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어 하락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상태다.


외환은행 1200원선 붕괴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고 1180원까지 예상하고 있다. 전저점 깨진 것에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역외쪽 움직임을 보면 바이코리아 분위기다. 주식롱, 원화롱으로 인해 달러 숏이 깊어졌겠지만 당장 숏커버해서 끌어올릴 상황은 아니라고 본다. 주식 조정이 깊지 않는한 이번주 속도 대로 환율이 하락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아울러 수출 업체들이 지속적으로 고점 매도에만 임했으나 추격매도에 나설 경우 20~30원 정도 추가 하락가능성도 있다. 예상 범위는 다음주 1200.0원~1250원. 다음달 1180.0원~1280.0원.


기업은행 원·달러 환율이 완만하게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 대외 글로벌 증시 상승, 투신권 매물 및 외국인 순매수 지속에 따른 매물이 꾸준히 나오고 있다. 일단은 당국의 스무딩오퍼레이션은 예상되지만 레벨을 끌어올리기보다 완만한 속도조절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1200원선 붕괴는 시간이 좀 걸릴 듯하다. 그러나 외인 주식 순매수, 해외펀드 관련 매물이 계속 나오면 가능성이 있다. 예상 범위는 1220.0원~1240.0원.


농협 증시 랠리가 얼마나 갈지가 관건이다. 환율 1230원선 깨졌는데 다시 오를 가능성도 없지 않지만 전저점을 깨고 내려온 상황이기 때문에 1230원 위는 힘들어 보인다. 만약 위로 올라선다면 오히려 매도 타이밍이 될 것으로 보인다.
주식 자금 5000억 외인 매수에 수급도 매도 쪽으로 기울었다고 보면 추세는 아래쪽으로 생각된다. 1200원붕괴 가능성은 있을 것으로는 보이지만 8월 하순쯤 전저점 다지면서 내려간다면 충분히 추가 하락할 수 있다. 다만 중순쯤에 1200원선이 무너진다면 되돌림이 있을 가능성도 염두해 둬야 할 듯하다. 다음주 1200.0원~1235.0원.


대구은행 주식은 2주동안 뚜렷하게 올랐고 글로벌 증시 자체도 워낙 견조하다. 그러나 호재성 뉴스만 퍼져 있어 원·달러 환율도 내려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지만 어느 시장참가자도 과감하게 숏플레이에 나서지는 않고 있다. 일단 개입경계감이 큰데다 실제 개입이 들어와서 1240~1250원 정도로 올라오면 숏플레이에 나서려고 찬스를 기다리는 부분도 있는 듯하다. 환율 추가 하락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예상 범위는 1180.0원~1240.0원.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2009:59
    서울 소형 아파트 거래 비중 40% 넘겨…다주택자도 먼저 던진다
    서울 소형 아파트 거래 비중 40% 넘겨…다주택자도 먼저 던진다

    서울 아파트 거래에서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아파트가 차지하는 비중이 40%를 넘어섰다. 소형 면적 선호 현상에 대출 규제까지 겹친 결과로 풀이된다. 2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지난달 전체 서울 아파트 거래 가운데 전용 60㎡ 이하의 거래 비중이 42.8%로 집계됐다. 지난해 10월까지만 해도 비중은 39.9%로 40%를 밑돌았지만 이후 상승세를 그려 지난해 12월엔 44.8%로 4.9%포인트 오르기도 했다. 소

  • 26.02.2008:19
    "유산? 내가 다 쓰고 간다"…"실버타운? 내 돈 쥐고 '보증금 0원' 호텔 살란다"
    "유산? 내가 다 쓰고 간다"…"실버타운? 내 돈 쥐고 '보증금 0원' 호텔 살란다"

    대한민국 상위 1%를 위한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시장이 달아오르고 있다. 호텔신라·롯데호텔·현대건설 등 대기업들이 잇따라 사업에 뛰어들었고 정부도 2024년 '시니어 레지던스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며 민간 공급 확대에 나섰다. 하지만 정작 자산가들 사이에서는 자금 유동성을 두고 셈법이 복잡하다. 실버타운 특성상 현금 수십억 원을 보증금으로 묶어둬야 하는 기회비용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보증금 없이, 연령 제한

  • 26.02.1815:06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정부가 '거주 목적 외' 주택 보유에 대한 세제 혜택을 단계적으로 회수하겠다고 밝히면서 서울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 다만 늘어나는 매물만큼 거래가 따라붙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대출 규제로 매수 여력이 제한된 데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일이 다가올수록 매물이 늘어 가격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관망 심리가 확산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일 기준 서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 26.02.1915:25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거리를 다니다 보면 외국인들이 많이 눈에 띈다. 어느 순간 그렇게 됐다. 서울이 뉴욕의 축소판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 많은 외국인은 어디서 왔을까? 법무부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의 통계월보에 따르면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