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석진로앤비즈 스페셜리스트
로앤컴퍼니(대표 김본환)가 AI 기반 통합 법률정보 서비스 '빅케이스'의 유료 구독 상품 '빅케이스Plus'를 처음 구독하는 이용자에게 첫 달 구독료 전액을 지원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방대한 양의 판례나 결정례는 물론 각종 법 관련 주석서와 논문 검색까지 가능한 빅케이스Plus 서비스를 비용 부담 없이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면서 구독자 수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빅케이스Plus 생애 첫 구독료 지원 프로모션 이미지. 로앤컴퍼니
로앤컴퍼니는 올해 첫 이벤트로 '빅케이스Plus 생애 첫 구독료 지원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빅케이스의 유료 구독 상품인 '빅케이스Plus' 이용 경험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빅케이스Plus를 처음 구독하는 회원을 대상으로 월 구독료 2만9700원과 동일한 금액의 포인트를 구독 신청 후 결제 전 지급하는 행사다.
포인트 신청은 빅케이스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첫 구독 지원 포인트 신청서'를 작성하면 되며, 구독 이력 확인 절차를 거친 뒤 지급된다. 해당 포인트는 빅케이스Plus 구독 시 활용 가능하며, 지급받은 포인트 전액을 사용하면 첫 달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벤트는 1인 1회 참여할 수 있으며, 기존에 빅케이스Plus 구독 결제 이력이 있거나 타 서비스와의 제휴 혜택을 통해 현재 구독 중인 회원은 참여가 제한된다. 프로모션은 오는 3월 말까지로,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빅케이스Plus는 최첨단 AI 기술로 고도화된 법률정보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는 빅케이스의 유료 구독 상품이다. 빅케이스Plus 구독 회원은 512만건 이상의 판례 데이터를 포함해 법학행정 분야 논문과 한국사법행정학회에서 발간한 기본법 전권 등 빅케이스가 보유한 모든 법률정보를 무제한으로 검색할 수 있다.
양질의 독점 법률 콘텐츠 확보를 통해 만족도 높은 검색을 경험할 수 있는 것도 큰 차별점이다. 로앤컴퍼니는 현재 빅케이스Plus 구독 회원 을 대상으로 법률정보 서비스 중 유일하게 국내 1위 법률서적 출판사 '박영사'의 주해서 및 실무서를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도 변호사 인증을 거친 구독 회원은 99만건 이상의 1심 형사 판결 데이터를 분석해 644개 적용 법조에 대한 통계 결과를 그래프로 시각화한 '빅케이스 그래프'도 이용할 수 있다.
지난해 12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법률신문이 개최한 '2025 대한민국 법률 산업 박람회'(LES 2025)에서 로앤컴퍼니 관계자들이 관람객들에게 슈퍼로이어, 빅케이스 등 자사 제품을 설명하고 있다. 최석진 기자
한편, 로앤컴퍼니는 빅케이스 등 AI 기반 서비스를 중심으로 법률 분야 AX(인공지능 전환) 확대를 통한 법률 업무 효율성 증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해에는 전국 9곳의 지방변호사회와 업무 협약을 맺고 빅케이스Plus를 특별 혜택가로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미래 법조인의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와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전국 25개 로스쿨의 교수 및 학생들에게 법학 연구 목적으로 빅케이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별도의 구독 상품을 출시하기도 했다.
올해는 양질의 법률 콘텐츠를 대폭 강화해 빅케이스 서비스 고도화에 더욱 주력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한국학술정보(KISS), 서울대학교 금융법센터 등과 파트너십을 맺었으며, 1분기 중 한국학술정보에서 제공하는 학술 논문과 서울대 금융법센터에서 발행하는 기업·금융 분야의 최고 저명한 법률전문저널 BFL(Business Finance Law)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본환 로앤컴퍼니 대표는 "빅케이스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바탕으로 최적의 검색 결과를 제공하며, 법률정보 검색에 충실한 서비스로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며 "빅케이스의 독보적인 서비스를 통해 높은 법률 업무 향상을 경험하고 싶은 분들은 이번 프로모션을 적극 활용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