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혁신당 합당' 반발 기자회견 나선 친명계 최고위원들

이언주·황명선·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223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이들은 “정 대표의 독선과 비민주성을 강력히 규탄한다”며 공식 사과와 진상 규명을 요구했다.

사진팀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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