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보훈문화 확산 공로 '경기북부보훈지청장 표창'

경복대학교 평생교육대학이 보훈문화 확산 공로로 국가보훈부 경기북부보훈지청장 표창을 받았다.

경복대 평생교육대학은 경기북부보훈지청과 체결한 보훈봉사 협약에 따라 국가 유공자와 유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보훈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한 공로로 이번에 표창을 받았다.

경복대학교 학생들이 국가보훈부 경기북부보훈지청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복대학교 제공

안지아 경복대 영상미디어콘텐츠과 교수는 "AI 기술을 활용한 이번 작업은 독립유공자 한 분 한 분의 삶과 호국보훈의 뜻을 오늘의 언어로 되새기는 과정이었다"며 "앞으로도 기술과 창작을 접목한 보훈 콘텐츠를 통해 청년 세대가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참여하는 보훈문화 확산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보훈봉사 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경기북부보훈지청 봉사시간 인정과 마일리지 장학 제도 연계 혜택이 제공됐다. 또 우수한 성과를 거둔 학과와 학생들에게는 표창이 수여됐다

지자체팀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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