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486억원 뜯어낸 캄보디아 스캠 조직원 73명, 오늘 강제 송환키로

[속보]486억원 뜯어낸 캄보디아 스캠 조직원 73명, 오늘 강제 송환키로

정치부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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