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C, 신형 3개 차종 전시…성수동에 팝업스토어 운영

제너럴 모터스(GM)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픽업 브랜드 GMC가 서울 성수동에 팝업스토어를 연다. 국내 시장에 신차 3종 출시를 앞두고 소비자와의 본격적인 소통 강화를 위한 차원이다.

GMC가 개장한 'GMC 그랜드 런치 팝업스토어'는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4일간 서울 성수동 일대에서 진행된다.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GMC의 신형 모델을 만나볼 수 있다.

팝업스토어에는 GMC의 신규 모델 3종이 전시되며, 방문객들은 GMC 브랜드가 지닌 '프로페셔널 그레이드'의 가치, 브랜드 고유의 강인한 디자인, 오랜 시간 축적해 온 기술력 및 설계 철학이 반영된 최신 제품들을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GMC 브랜드 체험 게임, 포토부스, 소셜 공유 이벤트 등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를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GMC는 1902년 출범 이후 120년 이상의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프로페셔널 그레이드' 철학을 구축해 온 브랜드다. 강인한 성능과 목적성 있는 설계, 실사용 환경에서 검증된 기술력을 핵심 가치로 삼아왔다.

특히 이번 팝업스토어를 기점으로 GMC는 신차 3종 출시와 함께 한국 시장에서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지속 강화하고, 프리미엄 SUV·픽업 브랜드로서의 신뢰와 입지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GMC 신규 3개 차종 티저. GMC 제공

산업부 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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