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현기자
아모레퍼시픽의 더마(피부과학) 브랜드 에스트라(AESTURA)가 세안 시 피부 장벽 손상은 줄이고 세정력을 높인 '아토베리어365 클렌징 밀크'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저자극 밀크 제형인 아토베리어 클렌징 밀크는 선택적 세정 포뮬러로 오일급 세정력을 구현했다. 민감 피부 고객의 수요를 반영해 세정력은 오일급으로 높이고 피부 장벽 지질은 보호해 클렌징 중 발생하는 장벽 손상을 완화했다.
아모레퍼시픽의 더마(피부과학) 브랜드 에스트라(AESTURA)가 세안 시 피부 장벽 손상은 줄이고 세정력을 높인 '아토베리어365 클렌징 밀크'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 제공
이번 제품은 피부 장벽 침투율을 기존 자사 오일 대비 4배 낮춰 장벽 손상을 줄였다. 판테놀·베타인·더마온 등 3종 장벽 보호 성분을 함유해 사용할수록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산뜻한 마무리감이 특징이다.
일상 세안을 위한 '아토베리어365 클렌징 폼'도 새롭게 선보인다. 기존 '아토베리어365 포밍 클렌저'도 업그레이드 출시해 장벽 케어 클렌징 라인업을 강화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아토베리어365 클렌징 라인 3종은 21일 뷰티컬리 단독 선론칭 후, 올리브영을 비롯한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