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JB금융지주 부회장으로 선임된 백종일 전 전북은행장이 부회장 취임 후 9일 만에 돌연 사임했다.
JB금융지주는 백 부회장이 일신상의 사유로 지난 9일 사임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백 부회장의 공식 임기는 올해 말이었으며 지난 1일부터 JB금융지주 부회장으로 선임됐다. 부회장직은 2년 만에 신설된 자리로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을 보좌하고 대외활동을 수행하는 자리다.
경제금융부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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