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티슈 대표 브랜드 베베숲, 2026 새해 기념 에디션 출시

국내 대표 물티슈 브랜드 베베숲이 2026년 새해를 맞아 한정판 새해 에디션을 출시했다.

이번 새해 에디션은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모든 새해 소망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아이들의 꿈과 환상을 상징하는 회전목마를 메인 모티브로 적용해, 새해의 설렘과 따뜻한 희망의 메시지를 감각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베베숲은 지난 3년간 매해 해당 연도의 띠를 활용한 새해 에디션을 선보이며, 일상 속에서 새로운 분위기와 즐거움을 전하는 시즌 한정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단순한 패키지 변화를 넘어, 브랜드가 추구하는 감성과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시도로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왔다.

이번 새해 에디션은 베베숲 제품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아온 시그니처 위드 블루에 적용되며, 제품의 구성과 스펙은 기존과 동일하다. 시그니처 위드 블루는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병풀 추출물을 함유해 여린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고보습 씨드 포뮬러를 통해 깊고 촉촉한 보습감을 선사한다. 또한 프리미엄 엠보싱 원단을 사용해 풍부한 수분감과 뛰어난 부드러움을 경험할 수 있다.

베베숲 관계자는 "이번 새해 에디션을 통해 소비자들이 베베숲과 함께 기쁨과 행운으로 가득한 한 해를 맞이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상에 따뜻한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베베숲 2026 새해 에디션은 1월 13일 진행되는 네이버 라이브를 통해 처음 공개되며, 네이버 N배송 서비스가 적용돼 주문 후 빠르게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

디지털마케팅부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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