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포구 반월중앙동, 어르신들 정서적 안정 위해 경로당에 화분 전달

경남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반월중앙동에서 9일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새해를 맞아 경로당을 방문해 화분을 전달했다.

경로당 방문.

이번 경로당 방문은 신임 동장이 새해 인사와 더불어 동절기 한파 및 쉼터 운영과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의사항 청취와 더불어 건강하게 동절기를 넘기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경로당 방문 시 박명희 동장은 동장 취임으로 받은 축하 화분을 직접 전달해 경로당 회원끼리 서로 소통과 화합하는 분위기 조성에 크게 도움이 됐다.

이와 함께 영하권 강추위에 대한 시설물의 사전점검 및 안전조치는 물론 어르신들의 악천후 시 외출과 이동 자제 안전수칙 등을 전달하기도 했다.

박명희 반월중앙동장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만큼 중요한 것은 없으니 여러분 모두 늘 건강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린다"면서 "오늘 전달한 이 화분을 자식들처럼 아끼고 가꾸시면 꽃 피고 향기가 나면서 우리 모두를 즐겁게 할 것이기 때문에 관리도 잘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영남팀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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