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여성가족정책 평가서 우수기관 선정

여성정책·보육지원 등 12개 지표 실적 평가

진도군이 여성가족정책 평가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진도군 제공

전남 진도군은 전라남도가 실시한 2025년 여성가족정책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려상을 받았다.

군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여성정책과 보육 지원, 아동복지 등 12개 지표를 기준으로 여성가족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군은 여성과 가족을 위한 각종 정책과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내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여성과 아동, 노인 등 사회적 약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 성과가 반영됐다고 군은 설명했다.

군 관계자는 "여성가족정책 추진 성과가 평가에 반영됐다"며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호남팀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koei9046@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